국내 시장 덕분에 과대평가 된 인물은 따로 있는데

당장 선배들 한창 연령대 높은 정남매 백건우만 봐도 해외에서 받은 음반상 훈장 수훈 어마어마함
정경화는 그라모폰 명예의 전당 백건우는 디아파종 수상이력 어마어마

아니 김선욱만 봐도 오푸스 수상에 그라모폰 최종 후보에 에디터스 초이스에 김봄소리도 bbc 탔지

국내에서 온갖 수상 다 몰아주고 내한 끼팔 다 몰아주고 음반도 다 팔아줘 미국은 교민들이 다 팔아주면서

그러는 주제에 누가 국내에서 과대평가를 받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