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셀럽처럼 다니는 거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 꺼내면 난리남.

구찌 앰버서더도 아닌데 연예인처럼 하고 다니는 거 그닥... 피아니스트는 연주로 승부해야지.

위대한 개츠비 같은 쓸쓸함이 느껴짐. 그걸 음악 표현으로 승화해야 하는데 유명인들과 친분 앃고 밥 먹는 걸로 푸는 스타일로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