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셀럽처럼 다니는 거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 꺼내면 난리남.
구찌 앰버서더도 아닌데 연예인처럼 하고 다니는 거 그닥... 피아니스트는 연주로 승부해야지.
위대한 개츠비 같은 쓸쓸함이 느껴짐. 그걸 음악 표현으로 승화해야 하는데 유명인들과 친분 앃고 밥 먹는 걸로 푸는 스타일로 바뀌었나.
구찌 앰버서더도 아닌데 연예인처럼 하고 다니는 거 그닥... 피아니스트는 연주로 승부해야지.
위대한 개츠비 같은 쓸쓸함이 느껴짐. 그걸 음악 표현으로 승화해야 하는데 유명인들과 친분 앃고 밥 먹는 걸로 푸는 스타일로 바뀌었나.
팬들에게 외모로 빨리는 거 본인도 잘 알기 때문에 신경쓰는 걸거임
ㅇㅇ
내비둬 안물안궁
외모 엄청 신경쓰고 가꾼티나
요즘 부쩍 신경 쓰드라
근데 좀 어딘가 모르게 여성성이 보이지 않음? 가꾸니까 그렇겠지만 이번엔 부쩍 그렇게 보임
ㄴ ㅇㅇ 전청조 닮았던데
임 관련 없음 뭘하든 상관마
난 그런 건 별 생각없음 주객전도가 된 정도만 아님면 뭐 클래식만 너무 엄숙주의 들이미는 것도 별로임
말 듣고 보니 일리가 있네
유자왕은 어떻게 생각해?
유자왕은 실력이 되고 조는 안되고
쓰니 임 팬코 하는 조까냐? 까고 싶어 근질 거리면 일기장에 써
조팬이고 개인적인 의견임. 임까는 절대 아님.
참고로 명품엠버서더 돈받고하는게 아니라 명품회사쪽에 돈을주고 시켜달라고 하는경우도 많음 방송도 마케팅하려고 먼저출연제의하고 그게 홍보거든
본인이 뭘로 승부봐야하는지 잘 알아서 그래 그런쪽으로 영리한 사람이고 그래서 이 정도 커리어 쌓아온거
셀럽놀이를 하든 뭐든 연주만 잘했으면 이지랄 날일도 없지
ㄹㅇ
오케와 지휘자믿고 연주 전날 셀럽짓하더니 연주 폭망 연주는 포기 외모에 초 집중
알수록 조성진 하는거 뭐랄까 짜쳐
머리 굴리는 게 빤히 보여서..예술가랑은 거리가 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