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가 봤더니

이번주 뉴욕필(게펜홀) 4일 연속매진을
시작(2,200석×4회=8,800명)으로
12월
내한공연 5회 매진(2회 기업공연포함)

내년 1월
루체른, 빈, 독일 쾰른 공연 매진
특히 서부독일방송 WDR 대공연장
매진은 임의 독일심장부 공략
신호탄으로 의미가 크네.

내년 2월 미국 서부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라호야, 벤쿠버 등 협연과 리싸 모두 매진

내년 3월 미국 동부
카네기홀 공연까지 올 매진행렬

그리고 귀국하여 통영 페스티벌 참여

피아니스트의 최전성기 시작점인
20대 초반에 진입하고 있는 임의
전세계 클래식계에서의 무서운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