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기회가 있었을텐데 포텐을 잘못 봤을 것 같진 않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디지 입장에서는 매우 아쉽게 됐네.
임 상품성 생각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았어야 했을텐데.
다시 기회가 올진 모르겠지만 만에 하나 기회가 찾아오면 데카처럼 모든걸 쏟아부어서라도 도전해보길. 임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내 생각에 임은 클계에서만 환호하고 끝날 스타성이 아냐.
아마 머지않아 어떤 계기로 인해 지금보다 폭발적으로 인기가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아무튼 데카는 행복하겠네. 임의 주가가 점점 높아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