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944971?sid=103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앨범 '쇼팽: 에튀드'가 애플 뮤직 클래시컬 최고 인기 앨범으로 선정됐다.
6일 애플 뮤직에 따르면 클래식 레이블 데카에서 발매된 이 앨범은 올 초 발매 이후부터 지금까지 차트 순위권을 유지했고, 한국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임윤찬은 "제 앨범이 최고의 클래식 앨범에 오른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쇼팽 에튀드 음반을 녹음하는 과정을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여정이었고, 제 진심이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에 닿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위는 막스 리히터의 '슬립', 3위는 랑랑&지나 앨리스의 '생상스', 4위 후지타 마오의 '72 프렐류드', 5위 스테판 모치오의 '전설, 신화, 라벤더'가 차지했다.
또 다른 한국 아티스트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와 함께 한 '러브뮤직'(18위), 피아니스트 조성진 '더 헨델 프로젝트'(36위)가 이름을 올렸다.

손열음 조성진도 있네 ㅊㅋㅊㅋ
개추
조 36위 이젠 묻어가네
쇼튀드 글로벌 애플뮤직 앨범차트 76위 전세계 모든 장르 통합차트에서 정통클래식 쇼튀드가 76위 ㄷㄷㄷ https://kworb.net/apple_albums/index_full.html#google_vignette
"올리버 슈서(Oliver Schusser) 애플뮤직 및 비츠 부사장은 “2024년 최고 인기 앨범 리스트는 청취자들이 어떤 음반에 열광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며 “애플 뮤직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임윤찬의 쇼팽 앨범의 지속적인 성공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임윤찬은 “제 앨범이 첫 애플 뮤직 클래시컬 2024년 최고의 클래식 앨범에 오른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쇼팽 에튀드 음반을 녹음하는 과정은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여정이었고, 제 진심이 전 세계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에 닿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98206?sid=103
머지않아 빌보드 메인 차트에도 등장할 느낌. 클래식 차트 말고.
멋지다 임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