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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쇼팽:에튀드', 애플 뮤직 클래시컬 최고 앨범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앨범 '쇼팽: 에튀드'가 애플 뮤직 클래시컬 최고 인기 앨범으로 선정됐다. 6일 애플 뮤직에 따르면 클래식 레이블 데카에서 발매된 이 앨범은 올 초 발매 이후부터 지금까지 차트 순위권을 유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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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앨범 '쇼팽: 에튀드'가 애플 뮤직 클래시컬 최고 인기 앨범으로 선정됐다.

6일 애플 뮤직에 따르면 클래식 레이블 데카에서 발매된 이 앨범은 올 초 발매 이후부터 지금까지 차트 순위권을 유지했고, 한국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임윤찬은 "제 앨범이 최고의 클래식 앨범에 오른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쇼팽 에튀드 음반을 녹음하는 과정을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여정이었고, 제 진심이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에 닿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위는 막스 리히터의 '슬립', 3위는 랑랑&지나 앨리스의 '생상스', 4위 후지타 마오의 '72 프렐류드', 5위 스테판 모치오의 '전설, 신화, 라벤더'가 차지했다.

또 다른 한국 아티스트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와 함께 한 '러브뮤직'(18위), 피아니스트 조성진 '더 헨델 프로젝트'(36위)가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