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들어봤는데 체임버인데도

왜 2023년도 그라모폰 뮤직어워드에서 

특별상인 "올해의 오케스트라" 상을 

받았는지 알겠더만  인정.


거장 파보예르비의 지휘 역시 명불허전.


1부, 2부 앵콜까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