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들어봤는데 체임버인데도왜 2023년도 그라모폰 뮤직어워드에서 특별상인 "올해의 오케스트라" 상을 받았는지 알겠더만 인정.거장 파보예르비의 지휘 역시 명불허전.1부, 2부 앵콜까지 좋았다
올해 직관한 공연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음
낼 가는데 기대된다
2부 앵콜 시벨리우스 진짜 최고
관객들 매너도 쩔더라. 핸펀소리, 뭐 떨어뜨리는 소리는 물론 기침소리, 부스럭 소리 1도 없는 완전 클린한 관람매너였음.
지금까지 스무번이상 간 공연중 제일 관크없는 공연이었어
올해 최고 공연이란 소리가 많네 ㄷㄷ
앵콜 시벨리우스 진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