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들만으로는 앨범홍보에 한계가 있나 봅니다

(여기오는 또는 유입되는) 임팬들과 임에 호의적인 일반 클애호가들에

게 거부감없이 어필하고 공감느끼게 하면서

새 앨범을 홍보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게시글들 읽다가 문득 드네요

뭐 물론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전 드뷔시 앨범의 글로벌(프랑스포함) 반응은

특별한 언급을 할 정도의 반응이 없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과 선호는 당연히 존재합니다

궁금하고 좋아하는 분들은 관심갖고 들어주실겁니다

좋은 연주로 멋진 음반이 나오길 한명의 클애호가로서 바랍니다

이상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