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홍보없이 입소문이라는 아래글 좀 이상함
발매전부터 엄청 주목받은 음반이었음
해외 언론이나 잡지사에서 임윤찬의 오래 기다리던 앨범이 4월에 발매된다는 기사가 이미 몇달 전부터 났었고
프랑스 쇼튀드 리뷰 시작도 이토록 손꼽아 기다린 앨범이 있었던가 표현했고 앨범 나오는 순간부터 그라모폰 표지 커버스토리 이달의 앨범 온갖 리뷰들이 왕창 쏟아짐
사전 홍보랄게 필요없을 정도로 앨범 발매전부터 기사가 났고 앨범 발매 후엔 그냥 리뷰 홍수라 그게 홍보가 되어버림
발매전부터 엄청 주목받은 음반이었음
해외 언론이나 잡지사에서 임윤찬의 오래 기다리던 앨범이 4월에 발매된다는 기사가 이미 몇달 전부터 났었고
프랑스 쇼튀드 리뷰 시작도 이토록 손꼽아 기다린 앨범이 있었던가 표현했고 앨범 나오는 순간부터 그라모폰 표지 커버스토리 이달의 앨범 온갖 리뷰들이 왕창 쏟아짐
사전 홍보랄게 필요없을 정도로 앨범 발매전부터 기사가 났고 앨범 발매 후엔 그냥 리뷰 홍수라 그게 홍보가 되어버림
그러하다
그렇지 해외 전문가들이 더 나서서 자랑을 해줬었지 ㅋ
기대가 많았던 별개고 홍보가 많았던건 아니잖아 여러나라에세 계속 리뷰 나오고 추천 앨범으로 선정되고 애호가들이 꾸준히 구매하고 그런거지
ㅇㅇ
ㅇㄱㄹㅇ
글치 홍보가 많은게 아니고 저절로 홍보가 됨
ㅇㅇ홍보랑 기대는 다른 말인데
해외에서는다 호평인데 국내는 조빠들만 슨스마다 초치고 다닌기억남 아직 멀었다 구리다 역시 쇼팽은 조 ㅋㅋ
당시 조빠들 맹활약이 거의 미친거 같더만 해외는 미씨커뮤에서도 많았다 지금은 틈만 나면 임에게 묻어가려는 추잡스런 짓을 하더만
ㄴㄴ묻어가려는거 ㄹㅇ 추잡
진짜 나오자마자 리뷰랍시고 구구절절 별루라고 쓰던 sns계정들 기억남 나중에 호평리뷰 계속 나오니 조용해지던데 그와중에 또 연주회랑 얼굴까지 까던 글에 댓글로 앨범 진짜 별루라고 하더니 그 뒤로 수상 하는거 보고 진짜 막귀면서 심뽀도 못되쳐먹었는데 나대기까지 하는구나 싶더라
조 쇼팽 하나 믿고 음해 총력펼쳤는데 결과는 임 쇼팽이 그라모폰 디아파종 빌보드 석권 미영불 주요 상 클역사상 전무후무 대 기록
연초 발매후 아직도 빌보드상워권 연간1위 ㅎㄷㄷ
앨범은 그라모폰 디아파종에 리뷰가 다 극극찬이라 못까는데 이제 쇼피협으로 좀 까더라 아니 임의 쇼피협이 왜 루.빈스타.인이나 짐.머만의 쇼피협과 결이 같아야해? 취향이 아니라면 그건 뭐 할말 없는데 그러면서 갖다붙이는 이유가 너무 웃김 임.윤.찬은 그냥 임.윤.찬의 음악을 할뿐 그래서 좋은건데
지금이야 못까지만 ㅋㅋㅋㅋ 쇼튀드 조 초등학생 때보다도 못친다고 했음
임 쇼피협 해외연주마다 극찬받았는데 조빠따위가 까봤자 조만 초라해지고 본인들만 불쌍해지지
짐머만이 임 쇼피협 들었으면 쇼튀드때처럼 젤먼저 기립박수 쳤을걸
한만 처먹은 음알못 막귀들이라 막말들 하는거 가소롭긴란데 기본적으로 임을 어떤 레벨이랑 비교해야 하는지는 아나보네ㅋㅋㅋ
이미 해외평가 부터 해외반응 조뛰어 넘은지가 언젠데 ㅋㅋㅋ 조빠들이 그말해봐야 누가 듣는다고
그 댓글에 쇼쿙나갔으면 조켔데 ㅁㅊ
그놈의 쇼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30이 되도록 내세울거라고는 아마추어 콩쿨러들 피아노 경연대회 그것도 쇼쿙실황앨범도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는 쇼콩2위가 관객상은 쇼콩3위가 1위가 거의받는 협주곡상도 못받음 불쌍한 조빠들 ㅉㅉ
쟤들은 죽을때도 쇽!콩! 이러구 죽을듯 ㅋㅋㅋㅋ
뭐가 좋은데? 미친것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ㄹㅇ개우꼌ㅋㅋㅋㅋㅋㅋ
음반 판매량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공연과 사인회인데 임은 평단의 기대와 관심은 높았지만 판매를 위한 홍보는 누구나 하는 수준이었고 앨범 출시후 리싸도 사인회도 한번도 안함 평단 리뷰보고 앨범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 지 모르겠는데 그라모폰상은 판매량에 영향을 좀 준 거 같음
디지 소속 연주자들 죽어라 싸인회 돌리는 거 보면 임은 디지 안가길 천만 잘한듯
"손꼽아 기다린 앨범"이라는 소리는 특정인이 내주기를 바란 앨범이 아니라 임윤찬 쇼튀드 앨범이 너무 오랫만에 나온 압도적으로 좋은 앨범이라 한 얘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