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홍보없이 입소문이라는 아래글 좀 이상함
발매전부터 엄청 주목받은 음반이었음
해외 언론이나 잡지사에서 임윤찬의 오래 기다리던 앨범이 4월에 발매된다는 기사가 이미 몇달 전부터 났었고


프랑스 쇼튀드 리뷰 시작도 이토록 손꼽아 기다린 앨범이 있었던가 표현했고 앨범 나오는 순간부터 그라모폰 표지 커버스토리 이달의 앨범 온갖 리뷰들이 왕창 쏟아짐

사전 홍보랄게 필요없을 정도로 앨범 발매전부터 기사가 났고 앨범 발매 후엔 그냥 리뷰 홍수라 그게 홍보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