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으려고 

클래식 듣는건데


조성진광팬들은 1년 365일 잠도 안자고

눈이 벌개가지고 임과 관련된 전세계 기사, 

리뷰, 평론..하다못해 개인 블러그 글까지

검색하다가 안좋은 글보이면 정신없이

퍼서 올렸다가 팩트로 쳐맞고 잠수타길 반복.

표도 없는데 왜 임 공연은 힘들게 찾아가서는 

말도안되는 헛소리 지껄이다가 망신만 

당하는 지


이 짓거리 계속하면

향후 전세계 클래식계 새역사를 써나갈

임의 행보에 결국은 미쳐돌아버릴 듯


그냥 임에 대한 관심접고,

이제 30세 중년에 접어든 셀럽조 

음반 열심히 사주고 공연 빈자리 채우면서

오트밀 음악 많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