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앨범 올해의 공연 이렇게 나눠서 연말기사 내더라고
뉴욕타임즈도 늘 이렇게 나눠서 내더라
조는 앨범은 그렇다치고 연 100회 넘는 공연에서 그것도 조빠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소위 명문오케들과 협연 많이 했는데도 10년 동안 어느 곳에서도 올해의 공연으로 단 한번도 선정된 게 없음
근데 그게 사실 당연한거고 몇년 동안 한번 선정되기도 어려움 조가 못했다는 게 아니라 엄청 바늘구멍이라서
한 해 열리는 수천수만번의 공연 중에 올해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선정되는게 진짜 어려운거지
그 어려운 걸 연속으로 해내는 게 미친거임
뉴욕타임즈도 늘 이렇게 나눠서 내더라
조는 앨범은 그렇다치고 연 100회 넘는 공연에서 그것도 조빠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소위 명문오케들과 협연 많이 했는데도 10년 동안 어느 곳에서도 올해의 공연으로 단 한번도 선정된 게 없음
근데 그게 사실 당연한거고 몇년 동안 한번 선정되기도 어려움 조가 못했다는 게 아니라 엄청 바늘구멍이라서
한 해 열리는 수천수만번의 공연 중에 올해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선정되는게 진짜 어려운거지
그 어려운 걸 연속으로 해내는 게 미친거임
조는 나이 30이 되도록 지금까지 음반이고 공연이고 세계클계에서 무존재 라이징
무존재는 아니지만 라이징 ㅇㅇ
무존재 맞지 언급이 없음 하다못해 본인이 공부했던 프랑스에서조차 임 선배 피아니스트로 김 ㅅㅇ, 다른분은 언급됐어도 조는 ㅈ도 없음
게다가 연주로 어디에 언급되는것 못봄
조는 누구인가? 에도 조 연주가 아니라 임 연주가 언급됨
ㄹㅇ임과 같은 한국의 연주자
임,조 처음으로 둘 다 나왔던 bbc 프롬스 연주 후 David Pickard 프롬스 감독님, https://x.com/davidpickard23/status/1818008856548491746?s=19 https://x.com/davidpickard23/status/1822012575925641382
18세부터 3년연속 올해의 앨범및 공연에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