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연말결산 Year-end 이 뭔지 낯선게 당연함
그라모폰 어워드: 국내 피아니스트 처음 2003년 장한나 이후 21년만에 탐
올해의 디아파종: 백건우 이후 31년만에 피아니스트 처음
각종 연말결산 클래식 베스트 선정: 이런게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음
잃어버린 20-30년 동안 월클이 없었음
그라모폰 어워드: 국내 피아니스트 처음 2003년 장한나 이후 21년만에 탐
올해의 디아파종: 백건우 이후 31년만에 피아니스트 처음
각종 연말결산 클래식 베스트 선정: 이런게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음
잃어버린 20-30년 동안 월클이 없었음
오 그렇구나 임 너무나 대단
ㄴㄴ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자아분열 조빠 ㅉㅉ
클음 들어오면서 임 덕분에 요즘 이런 신남 기쁨도 누려보네
음반도 그렇지만 리싸가 뉴욕타임즈 2024년 최고의 클래식 공연에 19살 카네기 데뷔 공연이 선정된게 진짜 너무너무 대단 보통 거의 오페라 등이 거의 다 선정되는데
뉴욕타임즈는 공연이랑 음반으로 22년 23년 24년 다 선정됨
ㄴ그니까 뉴욕타임즈에 평생 한번 선정되기도 어려운데 너무너무 대단
와 임윤찬 쇼팽 에튀드 뉴욕타임즈 올해 최고의 클래식 공연에 이어 최고의 앨범에도 선정됐네 뉴욕타임즈 공연, 앨범 모두 선정 2관왕 대단대단 역사를 쓰고 있네 ㄷㄷㄷ
22년 최고의 클래식 공연에도 뽑혔었잖아 콩쿨연주로 사상처음으로
원래 동양인은 저런거 못받는건줄 알았는데 데뷔2년차 머선일이야
그러게 이제 스무살 신인이 머선일이야
this 18-year-old Korean piano star is the real deal
내말이
베필협연 못했다고 조성진 까던 그 고인물들 조차 감히 한국인 출신 젊은 연주자보고 그라마폰이나 디아파종 음반상 못 탔다고 까진 못했을 듯 그건 지들도 양심상 도달하기 힘든 기준인 걸 너무 잘 알거든.. 그나마 도달가능한 범위의 허들이 베필 협연정도여서 그걸로 갈궜던거고 근데 조빠들은 이제 베필협연이 세상 최고기준인줄 아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