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가 단적으로 조의 해외에서의 현위치다
임윤찬 인지도에 묻어가야하는 위치
조는 누구인가
해외에서는 잊혀진 쇼콩우승자
평론은 거의 없거나 혹평
지난 9월 바흐트랙 필라델피아 공연 평론임
조성진은 이 개념화에 적합하지 않은 독주자임이 입증되
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창백하고 단색으로 들리는 이 젊
은 한국 피아니스트는 재치가 전혀 없었습니다. 카덴차
의 반복되는 구절은 변형의 감각 없이 나타났습니다. 루
바토나 장식음, 역학이나 색상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
는 아다지오의 밝고 높은 구절에서만 자신의 요소에 있
는 것처럼 보였지만, 여기에서도 그는 눈물을 흘리는 것
처럼 들릴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의 발은 페달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았지만, 때때로 조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
고, 그의 밴텀급 해석은 오케스트라와 전반적으로 맞지
않았습니다. 앙코르 인 하이든의 트단조 피아노 소나타
(Hob XVI:34) 의 비바체 몰토 악장도 상상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앵콜까지 까는 건 많이 심한데
믿고있던 바흐트랙에서마저 버림받은 게 젤 웃기고 짜침
BBC 프롬스 조 위치 적나라하네
그러하다
지난 10년간 해외평론에는 흐린 눈, 국내서만 최고 피아니스트로로 추앙받다가 임 등장으로 현실자각하고 정병온 건가
임으로 신규 유입된 큺팬들이 조 앨범도 듣고 공연도 가고 할 잠재적인 유저들이였는데 2년간 각종 임까 날조로 조 현실만 드러나고 다 적으로 돌려버린 멍청하고 단기적인 조 계자와 조 광팬들 한심
자주올려주라 요즘 뉴비들많다
ㅇㅇㅇㅇ
사실 임팬들이 안올려서 그렇지 저거말고도 개많음 그런데도 조빠들 정신 못차리고 임 수백개의 극찬 평론중에 정말 어쩌다 하나 있는 불호평 매번 올리며 조롱하지
ㄴ다른 것도 올려줘
ㄴ원래 리뷰자체도 별로 없어 슈피협이 사고난 브람스, 디즈니버전 슈베르트, 쌔려치는쇼팽, 카네기서려면 연습 더 해야 한다고 꽝광거리고 우아함도 부족한데 동포들 많이와서 기립박수 많았다, 디피같은 음색 위그모어홀 데뷔도 별3개 테크닉만 좋고 음악성은 별로라는식의 리뷰 하나 나왔을걸 등등 다 탈덕조빠들이 알려준것들
ㄴ 제드 다슬러한테도 그렇게 까였다고 탈덕 조빠가 2년전에 그러더라
팬들 수준이 피아니스트 수준을 못따라가네....임&조 둘 다 그런면에서 안됐음. 이런 자료 찾을 시간에....그들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본인 직업에 충실해보길....
역시나 조빠 인증 나왔네
ㅇㄱㄹㅇ 클계에서 조의 위치 파악했으면 현실파악 좀 조줌들아 그냥 닥치고 있음 중간이라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