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영방송 NPR이 제작하는 콘서트 영상 시리즈.
유명 뮤지션들이 말 그대로 작은 책상이라는 제한적인 공간에서 음악을 선보이기에 일반적인 콘서트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즉흥적인 일회성 이벤트로 시작된 Tiny Desk Concert는 다양한 인디 뮤지션들은 물론 톰 존스, 앤드루 W.K., 위어드 알 얀코빅, 아델, 더 크랜베리스, 호지어, T-Pain, 블루 맨 그룹, Run the Jewels, 우 탱 클랜, 위저, 제이콥 콜리어, 존 레전드, 빌리 아일리시, 방탄소년단 등 메이저 아티스트들의 참여에 힘입어 인기를 얻어갔다. 그 결과 2016년에는 500회를 돌파했고, 2022년에는 1000회를 돌파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자가격리 및 이동 제약으로 인해 2020년 3월 24일부터 2022년 6월 2일까지는 'Tiny Desk (Home) Concerts'라는 이름으로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집이나 공간에서 각자 촬영한 영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구독자 천만명 이상의
글로벌 뮤지션들이 연주하는 채널에
무려 한국 클래식 연주자가 출연하여
1개월만 87만회
https://youtu.be/IRQR5foSUSI?si=kh6qCQKGF36Sakb8
거기 베댓이 올해 가장 쇼킹한 출연 이었던가 그랬던거 같음
반클 이후 계속 섭외 요청했다던데 거기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
업라이트에서 저 연주 ㄷㄷ 장인은 연장을 탓하지.않고
타이니데스크 리액션 영상도 있음 https://youtube.com/v/mBNkgaOpvY4?si=8azQrLAov2X9xi0q
ㅋㅋㅋ와 오겜/소향 리엑션 영상 보고 뭐지 했는데 대박 ㅋㅋㅋ
이렇게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그랜드 피아노가 저 공간이나 프로그램명이랑 하나도 안 어울리는구나 업라이트 피아노가 딱이네 그나저나 요요마 대단
6년전이구나 세월이 벌써
정보 고마워
내년초정도면 100만가겠다 고고
진짜 타이니 데스크에 나온게 타이니데스크를 자주 보던 나로서도 넘나 충격이었다 ㅋㅋ 찐감동
일구샘꺼만 올려도 유튭 조회수 한다고 게거품 물더니 대놓고 광고하네 풉
네? 무슨말씀이신지 이해가 전혀 안돼는데?
지우지말고 이런글 박제해라 개추하다
연주도 좋지만 중간에 말도해서 그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