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135=106.101=118.235 (a.k.a떡)
조성진팬의 전설의 명언: 홈연주장에서 상임이랑 안 하면 정식협연 아님ㅋ
그래서 임이 런심 상임인 파파노랑 카네기홀에서 하는 것도 정식이 아님ㅋ
조 빈필은 현지에서 하고 올 거임ㅋ (※안 함)
그리하여 조성진 베필 상주 스케줄 발표 전 예고까지 때리며 신나하는 모습:
상임인 페트렌코와의 협연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다른 연주자들 끼워넣었지만 역시나 하고픈 말은 베필 상주 자랑 ㅋ
하지만 막상 베필 스케줄이 뜬 날.....
념글도 신고해서 내리고
계속 발작
현실부정용 임 까질(=역시나 동일인 추정인 223으로 임 날조 루머글을 도배하는 것)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 까대는 중간중간 조빠가 106.101로 나타나 쉴드를 치는 모습이다
여기서 특이점: 디지 스테이지+에서 듣는 것만으로도 조는 이미 탑클래스...??
아....왜 베르비에 임 리싸 디지 스플 중계에 발작했는지 이해감
그래도 이땐 지금보다도 클갤러들이 유하던 시절이라 "유로파 콘서트 아직 발표 안 했잖아!" 라는 말에
'ㅇㅇ 글킨 하지 걍 조빠 짜증나서 잠깐 놀린 거임ㅋ' 하고 순순히 마무리됨
하지만........
......ㅠㅠ.......
물론! 조빠에게도 할 말이 전혀 없냐?? 하면 그건 아님
위에 누군가가 한 말과 다르게 다닐도 상주시절에 상임이랑 안 했거든
이런 숼드글도 나왔고 여기에 다들 별 반박은 하지 않음
하지만 여기엔 간과된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다닐은 베필 상임이 교체된 18/19시즌에 상주음악가였단 사실임
래틀 임기: 2018년 상반기까지
페트렌코 임기: 2019년 하반기부터
더구나 다닐은 베필 데뷔를 무려 새해 전야 콘서트 (※ 대타 아님, 지휘자는 물론 상임인 래틀)로 치렀고
18/19는 못했지만 다음해에 바로 페트렌코랑 하고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이번 새해 전야 콘서트도 나옴
애초에 입지 자체가 다른 음악가라는 거
꼬우면 똑같이 하면 되겠지?
참고로 전시즌 리사 바티아쉬빌리는 상임과 함^^ㅋㅋㅋ
요약: 정병조빠 설레발 치더니 조 "정식" 협연 없음
다닐도 안 했다고 끌고 오지만 다닐은 상임 교체기에 상주 연주자였고(래틀 임기가 18년 상반기까지, 페트렌코 임기가 19년 하반기부터) 새해 전야콘 같은 빅 이벤트에 이미 출연
전시즌 리사는 상임인 페트렌코랑 함^^
이런 말은 대체 왜 해가지고.....
나중에 슬쩍 말바꿔서 투어는 포함!^^ 이랬지만 응 조랑 안 돌죠?ㅋㅋㅋ
저런 논리의 글에 다들 추천을 왜 이리 하셨을까....ㅜ
그리고 베필 홈피 스케줄 보며 흥미로웠던 부분:
18/19 시즌 스케줄 썸네일: 당시 상주 아티스티였던 다닐
23/24 시즌 스케줄 썸네일: 당시 상주 아티스트였던 리사
두구두구 그럼 조가 상주인 24/25 시즌 스케줄 썸네일은...??
앗....그렇군요
아 정말 기록 잘했다 ㅋㅋㅋㅋ 지난 글들 복습하면서 배꼽을 잡았다 ㅋㅋ 고마워
이건진짜 볼때마다 웃김 저 유로파 김칫국은 역대급ㅋㅋㅋㅋ 이거 고대로 캡쳐해서 가끔씩 올리고싶을정도
ㅋㅋㅋㅋ
정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조빠들 주제도 모르고 김칫국은 하여간 소름끼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