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마우리치오 폴리니(Maurizio Pollini)가 세상을 떠난 해인데, 그의 대표적인 두 곡이 다른 연주자들의 손에 맡겨졌습니다.
한 곡은 젊은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Yunchan Lim)이 연주한
<쇼팽의 연습곡(Decca)>이고, 다른 한 곡은 알렉상드르 칸토로프(Alexandre Kantorow)가 연주한 슈베르트의 <방랑자 환상곡(Bis)>입니다.
한 곡은 젊은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Yunchan Lim)이 연주한
<쇼팽의 연습곡(Decca)>이고, 다른 한 곡은 알렉상드르 칸토로프(Alexandre Kantorow)가 연주한 슈베르트의 <방랑자 환상곡(Bis)>입니다.
대박 폴리니가 태어난 본국에서 거의 임윤찬을 계승자로 여기는거네 ㄷㄷㄷㄷ
ㅇㄱㄹㅇ
ㄷㄷㄷㄷ
ㅇㄱㄹㅇ
그 폴란드 잡지에 좌폴리니 우임찬 사진 생각나네
폴란드 아니고 이탈리아 '라 무지카' 일껄
아 그래? 폴리니랑 크게 사진이랑 기사 실려서 폴란드라고 착각하고 있었나보다 ㅋㅋㅋ 폴-폴 ㅋㅋㅋ
임 쇼팽은 이제 전설의 앨범이 되는거지
어떻게 데뷔 앨범부터 레전드
우와~ 저멘트 그냥 폴리니 후계자라 공표하는거네 ㄷㄷㄷ 대박!!
20세기에 폴리니가 있다면 21세기에는 임윤찬이 있다!
하 짱멋 ㅠㅠ 2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