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치오 폴리니(Maurizio Pollini)가 사망한 해에 그의 군마 두 마리가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졌는데, 바로 젊은 한국인 임윤찬(Decca)의 쇼팽 에튀드(Chopin Etudes)와 알렉상드르 칸토로우(Alexandre Kantorow, Bis)의 슈베르트(Schubert)의 방랑자 환상곡(Wanderer Phantasie)입니다.


이탈리아 기사에 나온 말인가봐
표현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