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치오 폴리니(Maurizio Pollini)가 사망한 해에 그의 군마 두 마리가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졌는데, 바로 젊은 한국인 임윤찬(Decca)의 쇼팽 에튀드(Chopin Etudes)와 알렉상드르 칸토로우(Alexandre Kantorow, Bis)의 슈베르트(Schubert)의 방랑자 환상곡(Wanderer Phantasie)입니다.이탈리아 기사에 나온 말인가봐표현 멋지다
쇼팽 에튀드
와우 정말 멋진 표현이다
밑에 같은 글 있었네 ㅋㅋㅋ 제목 다르니 걍 안지움 ㅋ
조도 방랑자 앨범냈었는데
폴리니의 조국에서 임과 캉토에게 인정 도장 꽝 찍어주네 ㅋ
나도 둘의 연주 가슴에 와닿더라
쇼콩 우승자들 뭐하냐 반클 우승자가 폴리니의 쇼팽계승자라는 말까지 나오게 하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