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손 연주 좋다고 느낀적 없음 그저 심심하지만 흠잡을 데 없는 평타치는 연주라고 생각했는데
원래 음악은 도제교육이라 선생이 자기 스타일 주입하기 마련인데 손은 임한테 그러지않고 임 개성 살려주면서 자신만의 음악길을 걸어갈수있는 등불(?)같은 스승이라 생각하며 깊은 존경심은 가졌었는데( 나 음악 전공함)

야 이건 아니잖아  이런 선생 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