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클래식 오래 들었지만 진짜 이런 케이스 첨 봄
키신 선생이 키신 연주여행 몇십년동안 따라 다니면서 조언 해줬다는 말은 들었지만ㅋㅋ
도로시 딜레이가 정경화한테 그랬었나
파눌라가 메켈레 덕 본적 있나
고 김남윤 선생은 어땠더라
그 초유명한 이스라엘 피아노 선생(이름 기억 안나네)도 이러진 않았어
오코너도 안 그랬고
바바얀은 원래 잘하는 사람이었고
마이스키도 장한나 스승이라 예나 지금이나 자주 연주했지만 애초에 스타였지
진심 이번 케이스 너무 이상해서 헛웃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