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은 50년 넘게 존재해 왔지만, 음악의 가장 무거운 장르의 씨앗은 100년이 훨씬 더 전에 심어졌습니다. 리스트와 베토벤 같은 작곡가들은 전기가 나오기 전에 메탈을 만들었고, 프란츠 리스트 – "단테 소나타"
비틀즈 .지미 헨드릭스. 레드 제플린 여기에 임윤찬 리스트 단테 소나타
ㅋㅋ 비슷하게 느끼는 모양임. 임의 클래식 연주는 어떨 때는 락, 어떨 때는 재즈, 어떨 때는 케이팝 어떨 때는 트롯...같기도 함. 정통 클래식에 익숙하면 처음에는 당황할 수도 있지. 그런데 그 정통 클래식의 본진인 보수자체인 유럽인들도 충격을 먹고 있는 듯하긴 함. 정작 삼류인 대한민국에서 평가절하된게 웃기긴 함.
클갤러2(121.169)2024-12-27 23:00:00
답글
정통클래식 본진에서 오히려 본인은 없고 작곡가 존중 음악만 있다고 그래서 이 난리가 난거지
ㅋ ㅑ~~ 이게뭐냐
와우 멋지다
헤비메탈은 50년 넘게 존재해 왔지만, 음악의 가장 무거운 장르의 씨앗은 100년이 훨씬 더 전에 심어졌습니다. 리스트와 베토벤 같은 작곡가들은 전기가 나오기 전에 메탈을 만들었고, 프란츠 리스트 – "단테 소나타" 비틀즈 .지미 헨드릭스. 레드 제플린 여기에 임윤찬 리스트 단테 소나타
그것도 4년전 16살때 영상을
원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32623&page=1
ㅋㅋ 비슷하게 느끼는 모양임. 임의 클래식 연주는 어떨 때는 락, 어떨 때는 재즈, 어떨 때는 케이팝 어떨 때는 트롯...같기도 함. 정통 클래식에 익숙하면 처음에는 당황할 수도 있지. 그런데 그 정통 클래식의 본진인 보수자체인 유럽인들도 충격을 먹고 있는 듯하긴 함. 정작 삼류인 대한민국에서 평가절하된게 웃기긴 함.
정통클래식 본진에서 오히려 본인은 없고 작곡가 존중 음악만 있다고 그래서 이 난리가 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