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985466?sid=103조성진·임윤찬 덕분에 힐링…기대작 오페라는 파행 얼룩[2024 클래식계 결산]올해 클래식계는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조성진이 평정한 반면 기대작이었던 2편의 오페라는 파행으로 얼룩졌다. 임윤찬은 그라모폰과 디아파종 젊은 음악가 부문 등에서 상을 휩쓸었고 조성진은 빈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n.news.naver.com기사들보면 제목만 저렇고 올해 조는 상주랑 협연뿐임은 성과가 많아서 분량차이봐
연말결산으로 나오는 기사마다 이름만 같이 써줄뿐 분량차가 엄청남
오늘 기사네
와 따끈한 오늘자 기사네 근데 묻어가기 조는 뭐냐 ㅋㅋ
써줄 게 없잖아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초 그라모폰 수상 2관왕 저 금장딱지위력이 어마어마하네ㄷㄷ 음악계에선 이력서에 저거 한줄만넣어도 거의 프리패스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