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필 대타 데뷔 그게 몇년전인데 아직도 금호 추천은 이 악물고 무시하고 지베르만 추천이였다 우기고 그때의 추억속에 살고 있냐
올해 인상적인 연주나 다음 앨범 등 현재와 미래를 얘기해야지
베필 종신 상주를 한다해도 그라모폰 디아파종 골베 등 다음 레파투어 이런게 더 좋고 관심가는데 왜 자꾸 가스라이팅하려 하는지ㅋㅋ

소식 하나하나 다 기쁘고 소중한데 이걸로 팬들 좋아하는 글마다 기어들어와서 무슨 오케는 언제하냐고 추억팔이하며 헛소리하는데 진짜 없어 보이는거 니들은 모르지?
지들은 한살차이 연주자도 비교하면 빼액해놓고ㅋㅋ
임 커리어가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성숙한 연주를 해서 가끔 잊어먹나본데 임은 이제 겨우 20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