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조 카네기홀 데뷔도 쇼콩 우승자로 내정된 공연이었다고 하니 혹시 브루스 콘서트헤보우 메인홀 리싸도 원래 쇼콩 우승자 공연 아니야?? 그런 쇼콩 우승자 공연들 많을걸
익명(218.38)2025-01-03 15:46:00
천조국 장삿속에 동포빨이든 화제빨이든 표 많이 팔았단거지 큰 의미 없음. 1월 공연인 레빗 65$ 브루스리우 20.5$ 콘라드타오 75$ 3월 안스네스 24.5$ 4월 우치다 58$ 인데 이중에 콘라드타오가 최고 아티스트인건 아니잖음?
익명(175.223)2024-12-31 16:02: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조가 티켓값 1등이었다면? 천조국 자본주의는 거짓말 안한다 수요가 많아서 티켓값이 올라간거다 ㅇㅈㄹ 했을게 뻔하쥬?
익명(223.62)2024-12-31 16:07:00
답글
ㄴ 이게 지금 임빠들이 하는 말이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0.70)2024-12-31 16:11:00
답글
이런말은 뻔뻔한 조빠들이 할말이 아니고 임 카네기 데뷔 쇼튀드 공연 뉴욕타임즈 올해의 최고의 클래식 공연에 선정
익명(218.38)2024-12-31 16:11:00
답글
그니까 태세전환하는건 그느 조충들이라구 ㅋㅋㅋ 그저 ㅁㅊ~
익명(223.62)2024-12-31 16:12:00
답글
병신인가 조는 티켓값도 낮은데 최고 아티스트도 아니라 짜치는거야 음악성 ㅈㄴ없음
익명(223.38)2024-12-31 16:30:00
답글
이제 국내 공연도 매진 못 시키면서 다른 연주자 티켓값이 더 높다고 항의는 왜하냐 ㅋㅋㅋ못나가는걸 받아들여 그 실력으로 여태 1인자 행세했으면 많이 해먹은거고 이젠 조의 시대는 저물었고 그게 올바른 방향임
익명(223.38)2024-12-31 16:34:00
답글
그동안 조성진이 실력으로 잘 나간게 아니잖아 국내에 베토벤 잘치는 국내 연주자가 임 빼고 4명이나 되는데 조는 여기 끼지도 못하고 인기로 스케줄 좋던거라 이제 제자리 찾아간거다
익명(223.38)2024-12-31 16:37:00
답글
ㅇㅇ(175.223)// 좀 알아 보고 댓글 달자
콘래드는 599석 짜리 Zankel Hall에서 공연하니 상대적으로 비쌈
임을 비롯한 타 피아니스트는 2804석 스턴홀이니 근본적인 차이가 있지
리우등이 가격이 싼 이유는 2804석규모라 많이 안팔려서 싼 좌석부터 남아 있다는 것
o o(1.229)2024-12-31 17:22:00
답글
10년간 팔아 먹을 만큼 팔아 먹은 쇼콩우승자빠가 할 소린가 욕심 보소
익명(106.102)2024-12-31 17:28:00
답글
10년 동안 쇼콩부심 부리면서 여기저기 잡도리 안해댄 게 없는 조빠가 말이 많네 ㅋ
익명(106.102)2024-12-31 17:29:00
답글
ㅇㅇ(125.132)// 임윤찬은 이미 뉴욕필 2번 시카고필, LA필, 보스톤필등 탑급 오케와 협연했지
더 대단한 것은 원래 큰 공연은 2-3년 전에 잡히는데
임은 반클 우승 후 불과 1년 만에 주요 오케와 협연 그것도 전부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성황이었고
즉 세계에 알려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주요 오케들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임
캉토 리우와는 전혀 다른 상황
o o(1.229)2024-12-31 17:43:00
답글
또 타 피아니스트 머리채 ㅋㅋㅋ 머리채 안잡으면 말을 못하죠? 티켓값 의미없다더니 손열음같은 71달러 ㅋㅋㅋㅋㅋㅋ 사람 스케줄과 티켓값으로 급나누는 조빠답다!!
익명(223.38)2024-12-31 18:34:00
답글
ㄴㄴ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자아분열 조빠 ㅉㅉ 반클 파이널 이틀 후에 위그모어홀, 뉴욕필, 카네기홀에서 연락왔다고 반클 대표가 이런경우 첨이었다고 해외언론에 인터뷰함 조20살 루콩3위 콩쿨전전 콩쿨러 나이30에 아직도 조는 누구인가? 무존재 라이징 불쌍한 조빠야 ㅉㅉ
ㄴㄴㄴ 조 보스톤심포니 선착순 100명 9달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3315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익명(218.38)2025-01-06 20:41:00
바로 아래글에도 임 티켓값으로 억까 구라주작질 도배하는 조충 글 있는데 조빠들 단체로 미친건가ㅋㅋ
익명(223.62)2024-12-31 17:10:00
임은 반값 떨이 해도 조보다 비싼데 어쩔ㅋㅋㅋㅋ
익명(223.62)2024-12-31 17:10:00
복붙은 조빠특인건지 누구특인건지 큼큼
익명(106.102)2024-12-31 17:16:00
ㅇㅇ(175.223)// 좀 알아 보고 댓글 달자
콘래드는 599석 짜리 Zankel Hall에서 공연하고
o o(1.229)2024-12-31 17:17:00
답글
임을 비롯한 타 피아니스트는 2804석 스턴홀이니 근본적인 차이가 있지
리우등이 가격이 싼 이유는 2804석규모라 안팔려서 싼 좌석부터 남아 있다는 것
o o(1.229)2024-12-31 17:21:00
답글
ㄴ조는 브루스도 받은 오푸스상이나 받고오자... ㅅㄱ~
익명(106.102)2024-12-31 17:28:00
답글
ㅇㅇ(125.132)// 임도 이미 뉴욕필 2번 시카고필, LA필, 보스톤필등 탑급 오케와 협연했지
더 대단한 것은 원래 큰 공연은 2-3년 전에 잡히는데
임은 반클 우승 후 불과 1년 만에 주요 오케와 협연 그것도 전부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성황
즉 주요 오케들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지
o o(1.229)2024-12-31 17:35:00
답글
ㅇㅇ(106.101)// 시간상 초청이 불가능하니 축제에 초청한거여.. 그것도 매진까지 시키고
스폰빨이 아니고 스폰이 붙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는 것이지
카네기홀 예매 상황만 봐도 시카고필은 티켓파워에서 윤찬의 상대가 안돼
누가 갑인지 알겠지? 난독이 있으면 모를라나?
o o(1.229)2024-12-31 18:19:00
답글
ㄴㄴ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자아분열 조빠 ㅉㅉ 반클 파이널 이틀 후에 위그모어홀, 뉴욕필, 카네기홀에서 연락왔다고 반클 대표가 이런경우 첨이었다고 해외언론에 인터뷰함 조20살 루콩3위 콩쿨전전 콩쿨러 불쌍한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4-12-31 18:44:00
답글
1.229/ 덕분에 자세한 팩트 알고간다 조빠가 열폭할만하네 ㅋㅋ
익명(223.38)2025-01-01 14:56:00
여기댓에서 개소리 해대는 조빠도 조빠지만 한해 마지막날까지 이런 어그로 끌어대는 것도 참 여러번 느꼈지만 눈치빻
익명(106.102)2024-12-31 17:35:00
답글
뭐 오늘포함 며칠간 억지 도배가 계속되니 팩폭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는 된다만
익명(106.102)2024-12-31 17:38:00
답글
솔직히 며칠 억까 도배가 좀 너무 심해지더라 연말인데 며칠은 억까좀 그만하지 어휴
클갤러3(107.116)2024-12-31 17:44:00
답글
돈 받고 하는거..
클갤러4(61.97)2024-12-31 17:45:00
답글
조빠 쫄리니까 마지막날에 어그로 끈다고 난리네 지들은 시간 정해서 도배하고 까질했나 ㅋㅋㅋ처발렸으면 수긍이나 해 임빠들은 설문조사 있는지도 몰랐던 2024 최고의 공연도 조성진은 2등임 콩라인 등극 추카함 기념으로 케잌이나 먹어야지 ㅎㅎ
ㅇㄱㄹㅇ
돈은 거짓말을 안하지
사진도 좋다 카네기 쇼튀드 사진이지? 혹시 임 사진 좀 더 잘보이게 다시 올려 줄 수 있어?
ㄴㄱㅅㄱㅅ
125 조성진빠야 10년동안 상하나도 없는 조는 상이나 받고와서 비비라 그래 ㅋㅋㅋ 어딜
ㄴㄴ 마오,강토,브루스 20살에 뭐함? 너같은 ㅂ ㅅ 자아분열 조빠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져 불쌍한 조빠야 ㅉㅉ
비굘하려면 같은 나이 두고 해야지 바본가?
근데 조 카네기홀 데뷔도 쇼콩 우승자로 내정된 공연이었다고 하니 혹시 브루스 콘서트헤보우 메인홀 리싸도 원래 쇼콩 우승자 공연 아니야?? 그런 쇼콩 우승자 공연들 많을걸
천조국 장삿속에 동포빨이든 화제빨이든 표 많이 팔았단거지 큰 의미 없음. 1월 공연인 레빗 65$ 브루스리우 20.5$ 콘라드타오 75$ 3월 안스네스 24.5$ 4월 우치다 58$ 인데 이중에 콘라드타오가 최고 아티스트인건 아니잖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조가 티켓값 1등이었다면? 천조국 자본주의는 거짓말 안한다 수요가 많아서 티켓값이 올라간거다 ㅇㅈㄹ 했을게 뻔하쥬?
ㄴ 이게 지금 임빠들이 하는 말이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은 뻔뻔한 조빠들이 할말이 아니고 임 카네기 데뷔 쇼튀드 공연 뉴욕타임즈 올해의 최고의 클래식 공연에 선정
그니까 태세전환하는건 그느 조충들이라구 ㅋㅋㅋ 그저 ㅁㅊ~
병신인가 조는 티켓값도 낮은데 최고 아티스트도 아니라 짜치는거야 음악성 ㅈㄴ없음
이제 국내 공연도 매진 못 시키면서 다른 연주자 티켓값이 더 높다고 항의는 왜하냐 ㅋㅋㅋ못나가는걸 받아들여 그 실력으로 여태 1인자 행세했으면 많이 해먹은거고 이젠 조의 시대는 저물었고 그게 올바른 방향임
그동안 조성진이 실력으로 잘 나간게 아니잖아 국내에 베토벤 잘치는 국내 연주자가 임 빼고 4명이나 되는데 조는 여기 끼지도 못하고 인기로 스케줄 좋던거라 이제 제자리 찾아간거다
ㅇㅇ(175.223)// 좀 알아 보고 댓글 달자 콘래드는 599석 짜리 Zankel Hall에서 공연하니 상대적으로 비쌈 임을 비롯한 타 피아니스트는 2804석 스턴홀이니 근본적인 차이가 있지 리우등이 가격이 싼 이유는 2804석규모라 많이 안팔려서 싼 좌석부터 남아 있다는 것
10년간 팔아 먹을 만큼 팔아 먹은 쇼콩우승자빠가 할 소린가 욕심 보소
10년 동안 쇼콩부심 부리면서 여기저기 잡도리 안해댄 게 없는 조빠가 말이 많네 ㅋ
ㅇㅇ(125.132)// 임윤찬은 이미 뉴욕필 2번 시카고필, LA필, 보스톤필등 탑급 오케와 협연했지 더 대단한 것은 원래 큰 공연은 2-3년 전에 잡히는데 임은 반클 우승 후 불과 1년 만에 주요 오케와 협연 그것도 전부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성황이었고 즉 세계에 알려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주요 오케들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임 캉토 리우와는 전혀 다른 상황
또 타 피아니스트 머리채 ㅋㅋㅋ 머리채 안잡으면 말을 못하죠? 티켓값 의미없다더니 손열음같은 71달러 ㅋㅋㅋㅋㅋㅋ 사람 스케줄과 티켓값으로 급나누는 조빠답다!!
ㄴㄴ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자아분열 조빠 ㅉㅉ 반클 파이널 이틀 후에 위그모어홀, 뉴욕필, 카네기홀에서 연락왔다고 반클 대표가 이런경우 첨이었다고 해외언론에 인터뷰함 조20살 루콩3위 콩쿨전전 콩쿨러 나이30에 아직도 조는 누구인가? 무존재 라이징 불쌍한 조빠야 ㅉㅉ
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4599&search_head=40&page=23 반클대표 인터뷰
니네가 올려놓은 표값인데 그걸보고 좋아하냐 ㅉㅉ
음악성이든 화제성이든 결국 모든 건 티켓파워로 귀결. 클계의 관심과 화제의 중심이라는~ 그대는 인정하기 무척 어렵겠지만
어쩌다 클판까지 이모양인지 ㅉㅉ
ㄴ뻔뻔한 조빠들 ㅉㅉ
ㅈㄹ 매진되고 화제성 쌓이고해서 명성올라가는거지 어떻게 그게 의미가 없다고 정신승리할수가 있지ㅋ 글고 임공연은 뉴욕타임즈 기악솔로로는 유일하게 올해의공연에 뽑힘
네 다음 표 안팔리는 조성진빠 그러게 교민들은 왜 쳐까대서 부메랑 맞냐 ㅋㅋㅋ나같아도 실력 떨어지는데 동포라 가줬더니 부끄럽다는 식으로 대우하면 안가지
임 카네기 매진은 섭스매진이다 니네가가 될 수가 없지 누구처럼 한인마켓에 열심히 전단지를 돌리는게 아니고 임 공연은 섭스매진
미국공연 티켓값을 한국빠가 어떻게 올려 맨날 매진이 아니니 표 싸게 파느니 도배하는 조빠나 잡아라 그거 아님 이런 소리도 안들었을텐데
ㄴ ㅂㅅ 인가 보스턴 선착순 티켓은 오케 정책인데 카네기도 그렇고 ㅋ 아는게 뭐래 ㅋㅋㅋㅋ
너나 가서 조 표 좀 사줘라
임 샌프란시스코 일예 열리자마자 매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33003&exception_mode=recommend&page=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3316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보스톤 심포니 관계자 "임윤찬 신드롬"
조 보스톤심포니 선착순 100명 9달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3315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저런 조빠를 위해서 조는 가격 더 내려야할듯
ㅋㅋㅋㅋ
위에 조성진빠들 웃기네 ㅋㅋㅋ 조성진이 티켓값 더 높았으면 우리조 역시 슈퍼스타 이럴꺼면서 수요와 공급 모르냐? 해외에서 라이징 이라서 섭스매진도 모르죠?
진짜 예전 여기 글보면 조빠들 섭스매진 뭔지 모르더라 조가 한번도 섭스매진이 된 적이 없으니
ㄴ임빠들이 모르던데? 섭스가격 올렸더니 아직 예매시작도 안했다고빼액 ㅋㅋㅋ
ㄴ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불쌍한 조빠 ㅉㅉ
조 카네기 매진은 되나? 안되면 가격 더 내려가겠네
조성진 티켓 블랙프라이데이에 할인했다는 글 있던데 진짜야?
보스톤 심포니
ㄴ너같은 조빠때문에 조가 맨낭 소환되지 임 냅두고 가서 조나 걱정해
ㄴㄴ임은 3일공연에 낮공연에 표 몇장 남은거 오케측 정책이었고 조는 몇달전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이잖아 허위 날조 왜곡 아무말 개소리 조빠야 ㅉㅉ
ㄴㄴㄴ 조 보스톤심포니 선착순 100명 9달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3315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바로 아래글에도 임 티켓값으로 억까 구라주작질 도배하는 조충 글 있는데 조빠들 단체로 미친건가ㅋㅋ
임은 반값 떨이 해도 조보다 비싼데 어쩔ㅋㅋㅋㅋ
복붙은 조빠특인건지 누구특인건지 큼큼
ㅇㅇ(175.223)// 좀 알아 보고 댓글 달자 콘래드는 599석 짜리 Zankel Hall에서 공연하고
임을 비롯한 타 피아니스트는 2804석 스턴홀이니 근본적인 차이가 있지 리우등이 가격이 싼 이유는 2804석규모라 안팔려서 싼 좌석부터 남아 있다는 것
ㄴ조는 브루스도 받은 오푸스상이나 받고오자... ㅅㄱ~
ㅇㅇ(125.132)// 임도 이미 뉴욕필 2번 시카고필, LA필, 보스톤필등 탑급 오케와 협연했지 더 대단한 것은 원래 큰 공연은 2-3년 전에 잡히는데 임은 반클 우승 후 불과 1년 만에 주요 오케와 협연 그것도 전부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성황 즉 주요 오케들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지
ㅇㅇ(106.101)// 시간상 초청이 불가능하니 축제에 초청한거여.. 그것도 매진까지 시키고 스폰빨이 아니고 스폰이 붙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는 것이지 카네기홀 예매 상황만 봐도 시카고필은 티켓파워에서 윤찬의 상대가 안돼 누가 갑인지 알겠지? 난독이 있으면 모를라나?
ㄴㄴ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자아분열 조빠 ㅉㅉ 반클 파이널 이틀 후에 위그모어홀, 뉴욕필, 카네기홀에서 연락왔다고 반클 대표가 이런경우 첨이었다고 해외언론에 인터뷰함 조20살 루콩3위 콩쿨전전 콩쿨러 불쌍한 조빠야 ㅉㅉ
1.229/ 덕분에 자세한 팩트 알고간다 조빠가 열폭할만하네 ㅋㅋ
여기댓에서 개소리 해대는 조빠도 조빠지만 한해 마지막날까지 이런 어그로 끌어대는 것도 참 여러번 느꼈지만 눈치빻
뭐 오늘포함 며칠간 억지 도배가 계속되니 팩폭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는 된다만
솔직히 며칠 억까 도배가 좀 너무 심해지더라 연말인데 며칠은 억까좀 그만하지 어휴
돈 받고 하는거..
조빠 쫄리니까 마지막날에 어그로 끈다고 난리네 지들은 시간 정해서 도배하고 까질했나 ㅋㅋㅋ처발렸으면 수긍이나 해 임빠들은 설문조사 있는지도 몰랐던 2024 최고의 공연도 조성진은 2등임 콩라인 등극 추카함 기념으로 케잌이나 먹어야지 ㅎㅎ
조가 파묘되고 욕먹는데 신경안쓰고 개소리,허위날조로 임 끌어내리고 임팬들 긁는거에만 몰두하고 즐기는 싸패관종임
조는 교민들 없으면 표도 못팔아 ㅠㅠ 불쌍하네 아직도 텅텅이던데 한국에 있는 팬들이라도 삼삼오오 모여서 가야되는거 아냐?
성진조는 풍산이라는 기업이 스폰이다 브로셔에 써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