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 가격 한번 봤더니 브루스 한달도 안남은 리사이틀 1층부터 지금 너무 처참 하더라 ㅇㅅ 이 하도 인기 급상승인듯 여러번 글 올라와서 그런줄 알았더니 카네기 최근 책자에 starting $54 였는데 그새 $20.50 반값보다 더 떨어졌네 사실 가격은 거짓말을 못하지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시스템이 티케팅 수요에 맞춰 가격 올리기도하고 안팔리면 후려처서 깍기도하고 ㄷㄷㄷ
카네기 가격 한번 봤더니 브루스 한달도 안남은 리사이틀 1층부터 지금 너무 처참 하더라 ㅇㅅ 이 하도 인기 급상승인듯 여러번 글 올라와서 그런줄 알았더니 카네기 최근 책자에 starting $54 였는데 그새 $20.50 반값보다 더 떨어졌네 사실 가격은 거짓말을 못하지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시스템이 티케팅 수요에 맞춰 가격 올리기도하고 안팔리면 후려처서 깍기도하고 ㄷㄷㄷ
리우는 캐나다 출신인데도 미국 시장에서 전혀 힘을 못쓰는 상황 오케석조차 남은 좌석이 엄청 많음
가격이 이상해서 들어가봤는데 1층부터 2층 박스석 자리들까지 물론 다른 각층 다 포함 아직 빨간 좌석 엄청 많음 유럽은 인기가 있는데 미주 쪽은 아닌건지 아무튼 좀 놀람
아무래도 쇼콩 출신이라 유럽에서는 인지도도 있고 비지니스상 그 쪽 카르텔에서 밀어 줄 듯
브루스 당장 1월 리싸 7개 캐나다 토론토 하나빼고 독일 오스트리아 쪽 유럽쪽 리사이틀은 아직도 표가 많이 남음 유럽에서 인지도는 더 있는듯한데 잡히는 콘서트는 많은데 티켓 파워가 생각보다 많이 약해진것 같음
ㄴ그렇구나 의외네 유럽에선 티켓파워 있을것 같은데
결국 매진될거 이럴시간에 임 샌프란 리싸 표나 팔아줘라ㅋㅋ
ㄴ 1/3 일 부터 개별티켓팅
ㄴㄴ와 진짜 섭스가 뭔지 모르는구나 ㄷㄷ 아직 섭스 $430 ( 좌석 볼수도 없고 지정도 안됨 ) 패키지로만 사거나 Create your own series 패키지 섭스만 살수 있어 전화하니까 웬만한 좋은 자리 다나갔다고 ㅠㅠ 1/3 개별 티켓 열리면 그때 사도 되지만 아마 자리 얼마 없을거다 못믿겠으면 너도 전화해보던지 ㅋㅋ
중국인들이 안팔아주나
그러게 자국 캐나다 팬이랑 중국팬들 엄청날거 같은데 아무튼 듣던거랑 달라서 의외였슴
쇼콩출신이라 인기있을것 같은데 아닌가봐
캐나다에서 당연히 인기많은 줄 알았는데 https://www.ludwig-van.com/toronto/2024/12/23/classical-chartz-top-20-classical-music-albums-2024/ 캐니다 차트인데도 이번 사계 앨범이 15위
ㄴ 링크 들어가보니 임이 1위고 설명도 길고 흥미로와 임은 월드스타 다 됐네
ㄴ 신기. 임 쇼팽 에튀드 반응은 어디나 좋구나
21년 콩쿨 프로그램을 최근까지도 쳤지? 최신 프로그램 선정도 조금 아쉬움
협주곡은 새로운 거 몇 개.. 독주곡은 사골 우리고 있음 자기 입으로 피아노는 여러 개의 취미 중 하나라고 하던데, 노 페인 노 게인인 거지 - dc App
올해 베르비에 데뷔도 콩쿨 프로그램 쳤을걸
21년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있다니 ㅠ
브루스는 리싸보다 협연 레퍼토리 늘리는데 열심인듯 한데
리싸 프로그램이 차콥 사계면 돈 주고는 안 갈듯
앨범 들어보면 너무 지루함
쇼콩 이런 추세면 다음 우승자 특출나지 않을시 명성에 상당히 타격갈듯
브루스 차사계앨범 평론가들 평은 평타이상 좋은데 대중한테 완전 외면받고 있음 애플 100위안에도 없음 오히려 같은날 출시한 캉토 앨범 기대이상 너무 좋다했더니 연말 올해의 앨범 여러장 선정될때 두어번 선정된거 봤고 애플에서도 60위권에 있더라 앨범, 실연 모두 좋은평 받으면서 대중의 인기까지 얻는건 정말 어려운 일임
평론가들이야 주관적인 견해이다보니 호불호 좀 갈려도 그런가보다 하는데 결국 일반리스너들이 인정하고 그 곡을 더 듣고싶게 만드는 게 관건 인거 같음 평단과 대중을 동시에 다잡기란 진심 별따기인듯 ㄷㄷ
관심 있는 사람은 베르비에 사계 들었을거라 브루스 사계는 전혀 안 땡기지. 브루스도 잘하는 곡은 잘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