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classic/265087조성진 18-19 스케쥴 - 클래식 갤러리조성진 홈페이지 및 인터넷 검색 결과, 2018 8월 부터 2019년 5 월 스케쥴 중 하이라이트는,-European Youth Union Orchestra/ 노세다 유럽 투어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암스테르담 콘m.dcinside.com이때만해도 조빠가 무시하는 벤자민 라나한테 쭈글모드였네저기 댓글에 선구안 있는 사람들 대단하지 않냐ㅋㅋㅋ베필 대타하고 이후 시즌 발표부터 시작해서 빈필 대타까지하고는 다 이룬것처럼 타연주자들 다 무시하고 오케무새된건가봐
저때부터 타아티스트 비교질이 베어있네
지금 임스케줄이면 구석탱이에 찌그러져있어야되는 분위기네
저때의 클갤 분위기에 맞춰서 말투만 점잖은척이지 연주자들 줄세우고 성적충인건 똑같네
ㅇㄱㄹㅇ
ㅇㄱㄹㅇ
저때 클고인물들도 엄근진하게 조 위치 비교 평가하며 훈수두고 평가질했는데 임한테 지들이 훈수둘 수 없는 실적 쏟아지니 ㅅㅋ ㄷㄱ에서 허위글 올리고 열폭하는 꼴 보면 투명해 오랫동안 조빠들 저거에 길들여져서 오케 묻어가는거만 최고인줄 알고 있음
재밌네 ㅎㅎㅎㅎ 팬들은 순정이네 바른말하는 사람도 있고
댓에 지휘자를 도구로 아는 무서운 팬덤이라네 ㄷㄷㄷ지휘자와 오케를 수단으로만 여긴다고 생각했는데 저때도 ㅋㅋ 18년도인 저때도 아티스트가 되길 바라는 댓이 많은데 아직도 요원한거같다
조빠들 벤자민 라나는 왜케 무시 함? 하긴 걔들이 안잡는 머리채가 없으니 ㅉㅉ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290073 둘다 조보다 인정받네
줄세우기에서 조랑 비슷하거나 앞서가는 것 같아서 저때도 엄청 신경썼어서 그 연주자들 스케줄 다꿰고있고 요즘도 뭐만하면 벤자민,라나 머리채 잡는거지 다 조빠들 불안함에서 나오는 패턴이야
그래도 댓보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구만 여기 조빠는 어린 연주자 제발 망하길 바라네
타연주자 무시는 임빠들도 똑같다.. 임빠들이 정마에 까다가 팬들한테 걸렸다지?
응 조충 니가 한짓이잖아ㅋㅋ
조빠들 니들하던짓 임팬들한테 덮어씌우기 ㅋㅋㅋㅋ
"대형 오케스트라는 2-3년 전에 스케쥴을 다 짜기 때문에 지금 당장 협연을 안한다고 안불러준다는 식으로 얘기 할수는 없을듯.. 2019-2020 시즌을 봐야겠죠" -- 라고 이때 조팬이 말하는거봐
그러고서 지금껏 임한테 오케급 타령하며 언제하냐고 조롱하냐? 하여간 내로남불에 잣대는 지들멋대로 수시로 바꾸고
게다가 코로나로 스케들 밀려있다고 이미 반클 끝나고 클관계자가 방송에서 이야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