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데 작년에 탑오케 내한 다 섰는데
거기에 탄력받아서 후년이나 이후에는 다시 괜찮아질까?
내년 빈체로만 없을수도 있는거잖아
걍 사실관계가 궁금함
익명(106.101)2025-01-07 19:12:00
답글
쓰갤에서나 안티들이 후려치는거지 여기 오가는 말 신경쓸필요없음
익명(118.235)2025-01-07 19:15:00
답글
만약 계자썰이 맞아서 26년이 안좋다면 회복시키려면 몇년 걸리겠네
익명(223.38)2025-01-07 19:31:00
답글
ㄴ보통 오케는 몇년 전에 잡힌다하니 반등하려면 그럴듯
익명(223.62)2025-01-07 19:35:00
답글
힘들어 보임 지금 임한테만 밀린 게 아니라 다른 국내 연주자들 여러명한테 밀린거라 회복하기 어려워보여 가격을 깎고 자세를 낮추면 국내에선 들어오겠지 예전과 같은 위상은 불가능
익명(223.38)2025-01-07 19:52:00
답글
음악은 감정이라 조팬들이 지랄떠니까 공연가기도 듣기도 싫어져서 나도 다른 국내 연주자 공연들간다(임은 표구하기 너무 힘드니 못가지만)
듣는 사람들중 나같은 애들 많다고봄
소속사나 바이럴회사는 이걸 알아야 조를 살릴수있다 여태 이걸로 시장 끌어왔나본데 이젠 안돼 조팬들의 너무 추악한 모습을 봤거든
익명(106.101)2025-01-08 10:43:00
나는 다른 예술 분야인데 한 번 운 떨어지거나 흐름 떨어지면 되돌리기 힘듦. 그래서 나는 조팬으로서 조성진이 똑똑해도 앞으로가 걱정임 ㅠ 어떻게 지혜롭고 현명하게 극복을 해나갈지.
클갤러1(58.150)2025-01-07 19:22:00
답글
조팬중에 이렇게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팬이 진짜 팬이라 본다 여기서 임 머리채 잡는것들은 조에 대한 진심이 있나싶다
클갤러6(118.235)2025-01-08 01:30:00
106 누가 확실히 알겠냐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음악적 행보에서 나오는 여러 결과들이 유동적 변수와 맞물려 상황을 결정하겠지
결국 믿을건 실력뿐 일단 무엇보다도 오롯이 연주자의 실력으로 하나하나 증명해내는 수 밖에
익명(223.39)2025-01-07 19:25:00
10년 밀어줬으면 최선다한거 아니냐 올해 새 우승자들 우수수 나오는데 전전 우승자는 이제 니알아서 살아라지
익명(162.246)2025-01-07 19:33:00
조 올해는 리싸에 집중하려는건가
익명(211.36)2025-01-07 19:36:00
답글
전국 리싸 돌던데 한쿡에서
클갤러1(58.150)2025-01-07 19:39:00
답글
음반 팔아야지
클갤러2(211.234)2025-01-07 19:45:00
답글
저번 앨범은 만장 힘겹게 넘겼다며 이번에 사인회 엄청 돌겠네 ㅋ
클갤러3(118.217)2025-01-07 19:56:00
별 걱정을 다한다 조가 어떤 사람인데 소속사는 괜히 있고 그동안 잘나가는 지휘자들하고 친분은 괜히 쌓아뒀겠냐 실력은 모르겠지만 운빨은 우주 최강이라 자기 앞길은 알아서 챙긴다
익명(211.36)2025-01-07 22:36:00
답글
엄근진 조성진팬인가
내가 왜 조성진 피아니스트를 걱정하냐
여기 다른 조성진팬이 음반성적등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음악행보를 억까하며 무시하길래 너희 그 대단한 디지도 음반회사라고 뭘 중요시할지 상기시켜준 것 뿐이다
익명(223.39)2025-01-07 22:47:00
답글
음악을 실력이 아니라 운빨과 인맥으로 하냐? 조빠들은 조한테 음악에 대한 기대는 접고 오로지 오케 스케줄 좋은 것만 관심있다니 기가 찬다 임한테 관심 끊고 조 오케 스케줄이나 붙들고 살아
클갤러4(118.235)2025-01-07 23:21:00
경기필....국내리싸 많이 잡는거..느낌이....결국 김선욱 임동혁의 길을 가나 싶고...제발 현명한 판단을 하길..하는 생각이...길게보며 탄탄하게 기본에 충실하게... 레파토리 늘리는거에 집중하는 전략이라 생각함..그게 장기적으로 분명 거장으로 가는길이고. 근데 ...문제는 개성강한 후배들이 계속 나온다는거....
빈체로 라인업에 아예 없는거 보고 충격이었지
안타깝다. 팬으로서 ㅠ 어떡하냐
궁금한데 작년에 탑오케 내한 다 섰는데 거기에 탄력받아서 후년이나 이후에는 다시 괜찮아질까? 내년 빈체로만 없을수도 있는거잖아 걍 사실관계가 궁금함
쓰갤에서나 안티들이 후려치는거지 여기 오가는 말 신경쓸필요없음
만약 계자썰이 맞아서 26년이 안좋다면 회복시키려면 몇년 걸리겠네
ㄴ보통 오케는 몇년 전에 잡힌다하니 반등하려면 그럴듯
힘들어 보임 지금 임한테만 밀린 게 아니라 다른 국내 연주자들 여러명한테 밀린거라 회복하기 어려워보여 가격을 깎고 자세를 낮추면 국내에선 들어오겠지 예전과 같은 위상은 불가능
음악은 감정이라 조팬들이 지랄떠니까 공연가기도 듣기도 싫어져서 나도 다른 국내 연주자 공연들간다(임은 표구하기 너무 힘드니 못가지만) 듣는 사람들중 나같은 애들 많다고봄 소속사나 바이럴회사는 이걸 알아야 조를 살릴수있다 여태 이걸로 시장 끌어왔나본데 이젠 안돼 조팬들의 너무 추악한 모습을 봤거든
나는 다른 예술 분야인데 한 번 운 떨어지거나 흐름 떨어지면 되돌리기 힘듦. 그래서 나는 조팬으로서 조성진이 똑똑해도 앞으로가 걱정임 ㅠ 어떻게 지혜롭고 현명하게 극복을 해나갈지.
조팬중에 이렇게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팬이 진짜 팬이라 본다 여기서 임 머리채 잡는것들은 조에 대한 진심이 있나싶다
106 누가 확실히 알겠냐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음악적 행보에서 나오는 여러 결과들이 유동적 변수와 맞물려 상황을 결정하겠지 결국 믿을건 실력뿐 일단 무엇보다도 오롯이 연주자의 실력으로 하나하나 증명해내는 수 밖에
10년 밀어줬으면 최선다한거 아니냐 올해 새 우승자들 우수수 나오는데 전전 우승자는 이제 니알아서 살아라지
조 올해는 리싸에 집중하려는건가
전국 리싸 돌던데 한쿡에서
음반 팔아야지
저번 앨범은 만장 힘겹게 넘겼다며 이번에 사인회 엄청 돌겠네 ㅋ
별 걱정을 다한다 조가 어떤 사람인데 소속사는 괜히 있고 그동안 잘나가는 지휘자들하고 친분은 괜히 쌓아뒀겠냐 실력은 모르겠지만 운빨은 우주 최강이라 자기 앞길은 알아서 챙긴다
엄근진 조성진팬인가 내가 왜 조성진 피아니스트를 걱정하냐 여기 다른 조성진팬이 음반성적등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음악행보를 억까하며 무시하길래 너희 그 대단한 디지도 음반회사라고 뭘 중요시할지 상기시켜준 것 뿐이다
음악을 실력이 아니라 운빨과 인맥으로 하냐? 조빠들은 조한테 음악에 대한 기대는 접고 오로지 오케 스케줄 좋은 것만 관심있다니 기가 찬다 임한테 관심 끊고 조 오케 스케줄이나 붙들고 살아
경기필....국내리싸 많이 잡는거..느낌이....결국 김선욱 임동혁의 길을 가나 싶고...제발 현명한 판단을 하길..하는 생각이...길게보며 탄탄하게 기본에 충실하게... 레파토리 늘리는거에 집중하는 전략이라 생각함..그게 장기적으로 분명 거장으로 가는길이고. 근데 ...문제는 개성강한 후배들이 계속 나온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