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앨범에 공 들인거 첨인거 같은데

라벨 드뷔시 이런거 칠땐 평이 좋았기 땜에 (상대적으로 베토벤 바흐랑은 거리가 먼거 같고....)

암튼 이번에 완전 각성해서 나오는거 같은데


그라모폰이랑 특히 프랑스 언론인 디아파종 도르에 뽑히겠지?

조도 10년간 피아니스트로 열심히 살았는데 그동안 앨범으로는 인정을 못받았지만

이번엔 잘 해서 좋은 평가 받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