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프롬스 대타까지 했는데 존재감도 없이 라이징 취급에 계자들이 패싱하고 임은 극찬했네ㅋㅋ
업계전문가가 평가하는 임윤찬
익명(59.18)
2025-01-13 11:18
추천 5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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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정말로 독보적인 음악가가 등장하는데, 임윤찬은 그런 연주자 중 하나”라며 “매우 어린 나이임에도 프롬스에서 놀라운 성숙함을 보여줬다. 앞으로 그에게 흥미진진한 경력이 펼쳐질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ㅇㄱㄹㅇ ㅇㄱㄹㅇ
가끔 등장하는 정말로 독보적인 음악가
매우 어린 나이임에도 보여주는 놀라운 성숙함
앞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경력을 확신함
프롬스예술감독 피카드의 극찬
아티스트 비자를 보여주면 출입국 사무소에서 이게 진짠가..하는 일반인의 상식에서 매우 어린 나이 또래들과 경쟁하는 콩쿠르와는 달리, 클계의 고인물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전문가가 봐도 매우 어린 나이. 그럼에도 지난 1년은 정말 훌륭했다. '가끔 등장하는 독보적인 음악가'임을 증명한 것 - dc App
this 18-year-old Korean piano star is the real deal
ㅇㅇ 매년 등장하는 밀어주기 신동이 아님..
가끔 정말로 독보적인 음악가가 등장하는데, 임윤찬은 그런 연주자 중 하나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