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이 반콩과 임을 의식해서 여러가지로 노력하고 있다고 보는건 합리적인 추론임



역대급 충격파였던 임의 쇼튀드앨범과 비교될테니 에튀드 곡 수 줄이는건

원래 에튀드는 연주자에 따라 최애곡과 최약곡이 달라서 곡 수가 줄면 약점을 최대한 감출 수 있게 된다는거



모집 기간을 타콩들 마감 이후 한달이나 연장한것도 

콩쿨은 전세계 지원자풀 자체 파악하고 실력자는 개인 컨택해서 출전을 선조율해서 네임밸류 관리하는데

한달이나 마감 기간을 늦췄다는건 이미 반콩과 임의 돌풍으로 지원자들의 향방, 대세가 바꼈다는 반증



그리고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심사기준을 추가한것도 

반콩의 수상자의 포토제닉한 매력이 부러웠으므로 미디어 친화적 매력도(라고 하고 결국은 외모점수;)를 추가했다고 봄



결론은

누가 봐도 쇼콩은 명성 유지를 위해 현재 발등에 불 떨어진 듯 2025년도에 전력으로 임하고 있는 모습이라는걸 부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