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어필 매력을 심사한다고 스타찾기가 되려나 의문이 든다
대중에게 팍 꽂혀서 인기 터지는 그 순간은 언론인도 미리 예상하긴 어려울거 같은데 저 심사가 성공적일지 궁금하네
익명(223.62)2025-01-13 13:33
답글
언론에 계속 스타 이미지화해서 내보내면 ㅋㅋ
익명(211.234)2025-01-13 13:34
답글
쇼콩 급하냐 왜 무리수두고 난리야 돌판 오디션처럼 싼티나게
익명(211.36)2025-01-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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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어필ㅋㅋㅋㅋ 이건 대놓고 윤찬이 같은애 뽑겠다는거네ㅋㅋ
클갤러 1(118.235)2025-01-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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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생기신 분들은 입상 가능성 낮겠군
익명(223.38)2025-01-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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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케빈첸 실력은 다들 인정하나봐
익명(106.102)2025-01-13 14:26
답글
케빈첸 결점없이 잘치긴해 근데 그 이상은 없음.. 이번 윤찬이 쇼피협에서 케빈첸을 느꼈고 그래서 실망한것
클갤러 3(118.235)2025-01-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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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조떡은 임 날조 말고 조나 들어
익명(223.38)2025-01-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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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임떡이야..
익명(118.235)2025-01-13 15:20
청중상 있는데 대중매력 심사라닠ㅋㅋ웃기고들 있네
익명(59.18)2025-01-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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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콩계자 한국왔을때 인터뷰에서 말함
익명(39.7)2025-01-13 13:40
쇼콩 할배들 뒷감당 되려나
익명(162.246)2025-01-13 13:41
임윤찬의 등장으로 기존 질서가 무너진 것은 맞지
그동안 쇼팽이란 이름 하나로 쇼콩의 독접적 지위가 유지되었는데
사실 지메르만 이후 50년간 쇼콩 명성에 걸맞는 우승자가 한 명도 없었지
그런데 반클에서 지메르만 아르헤리치에 견줄 만한 우승자가 나타난 것
이에 향후 쇼콩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게 되는 것은 자명함
위상의 저하는 독점적 이득에 치명적 해를 끼칠 것이니
쇼콩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소홀히 했던 문제점등을 돌아 보게 된 것
과연 쇼콩이 기득권들의 반발을 누르고 어느 정도 변화할지?
o o(1.229)2025-01-13 14:10
답글
ㅇㄱㄹㅇ
익명(118.235)2025-01-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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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변화한다고 퇴락해 가던 쇼콩이 살아 날지?
타 콩쿨에게는 기회가 되겠고
특히 반클등 영미쪽 클계에서는 더욱 더
o o(1.229)2025-01-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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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쇼콩은 쇼콩이야
익명(106.102)2025-01-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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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근데 쇼콩 우승자들이 계속 저 수준이면 퀸콩처럼 될수도 있지... 그래서 쇼콩이 이번에 변화를 모색하는거고 세상에 영원한건 없으니
익명(211.36)2025-01-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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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콩 주최측의 고뇌와 골머리가 아파지겠군 ㄷㄷ 쇼콩과 달리 반콩도 진짜 각잡고 한 발자국 도움닫기를 제대로 해야하는거고
익명(211.234)2025-01-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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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외 모짜르트 베토벤등 최고 음악가들도 많은데 왜 쇼팽 명의의 쇼콩만이 최고 콩쿨로 간주되는가?
이는 그동안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 마우리치오 폴리니, 마르타 아르헤리치, 크리스티안 지메르만까지
최고의 연주자들을 배출했고 또 일부는 현역으로 있기 때문..
o o(1.229)2025-01-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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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잘 아네? 그래서 같은 이유야. 그 레전드들에게 비견되는 임이 반콩에서 배출됐기 때문에 저 난리법석이 난거라고
클갤러 2(61.97)2025-01-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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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클계에서 임은 피아노 계보를 이어가는 피아니스트로 인정한것 쇼콩은 그런 피아니스트가 지메르만 이후로 안나옴
여기 다 우물안 개구리 뭘 알겠어 걍 다들 궁예놀이 하는거지
진작에 여러 사람들 의견 반영 좀 빨리 받아들여서 바꾸지 왜 이제서야.. 타이밍이 참 ㅋ
그닌까
쇼콩 이번 부터 대중적어필 매력도 심사하는 언론인출신 심사위원영입 했다더라 묘하네
오호 그래? 흥미롭다 ㅋ
대중적어필 매력 심사라니 ㅋㅋ 연예인 뽑는 거냐곸ㅋㅋㅋㅋㅋ왜구래 쇼콩 ㅋㅋ
지금까지 위너들이 대중적 매력들이 없었단거네 ㅋㅋㅋ 하긴 짐머만 아여사는 고것도 갖추긴했지ㅋㅋ
과정부터 우승까지 언론에 많이 나오겠네 ㅋㅋ
아무리실력 좋아도 매력없으면 누가찾아들어 대중인기무시할수없지 티켓파워 ㄴ데
그런면에선 캐빈챈이 충족이 될까?
대중적어필 매력을 심사한다고 스타찾기가 되려나 의문이 든다 대중에게 팍 꽂혀서 인기 터지는 그 순간은 언론인도 미리 예상하긴 어려울거 같은데 저 심사가 성공적일지 궁금하네
언론에 계속 스타 이미지화해서 내보내면 ㅋㅋ
쇼콩 급하냐 왜 무리수두고 난리야 돌판 오디션처럼 싼티나게
대중적어필ㅋㅋㅋㅋ 이건 대놓고 윤찬이 같은애 뽑겠다는거네ㅋㅋ
일단 안생기신 분들은 입상 가능성 낮겠군
그래도 케빈첸 실력은 다들 인정하나봐
케빈첸 결점없이 잘치긴해 근데 그 이상은 없음.. 이번 윤찬이 쇼피협에서 케빈첸을 느꼈고 그래서 실망한것
ㄴ 조떡은 임 날조 말고 조나 들어
나 임떡이야..
청중상 있는데 대중매력 심사라닠ㅋㅋ웃기고들 있네
쇼콩계자 한국왔을때 인터뷰에서 말함
쇼콩 할배들 뒷감당 되려나
임윤찬의 등장으로 기존 질서가 무너진 것은 맞지 그동안 쇼팽이란 이름 하나로 쇼콩의 독접적 지위가 유지되었는데 사실 지메르만 이후 50년간 쇼콩 명성에 걸맞는 우승자가 한 명도 없었지 그런데 반클에서 지메르만 아르헤리치에 견줄 만한 우승자가 나타난 것 이에 향후 쇼콩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게 되는 것은 자명함 위상의 저하는 독점적 이득에 치명적 해를 끼칠 것이니 쇼콩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소홀히 했던 문제점등을 돌아 보게 된 것 과연 쇼콩이 기득권들의 반발을 누르고 어느 정도 변화할지?
ㅇㄱㄹㅇ
또 변화한다고 퇴락해 가던 쇼콩이 살아 날지? 타 콩쿨에게는 기회가 되겠고 특히 반클등 영미쪽 클계에서는 더욱 더
그래도 쇼콩은 쇼콩이야
ㄴ근데 쇼콩 우승자들이 계속 저 수준이면 퀸콩처럼 될수도 있지... 그래서 쇼콩이 이번에 변화를 모색하는거고 세상에 영원한건 없으니
쇼콩 주최측의 고뇌와 골머리가 아파지겠군 ㄷㄷ 쇼콩과 달리 반콩도 진짜 각잡고 한 발자국 도움닫기를 제대로 해야하는거고
쇼팽외 모짜르트 베토벤등 최고 음악가들도 많은데 왜 쇼팽 명의의 쇼콩만이 최고 콩쿨로 간주되는가? 이는 그동안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 마우리치오 폴리니, 마르타 아르헤리치, 크리스티안 지메르만까지 최고의 연주자들을 배출했고 또 일부는 현역으로 있기 때문..
ㄴ 잘 아네? 그래서 같은 이유야. 그 레전드들에게 비견되는 임이 반콩에서 배출됐기 때문에 저 난리법석이 난거라고
세계 클계에서 임은 피아노 계보를 이어가는 피아니스트로 인정한것 쇼콩은 그런 피아니스트가 지메르만 이후로 안나옴
그렇게 믿고싶댄다 ㅋㅋ냅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