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쇼팽이라는 한정된 레퍼토리에서 '쇼팽의 음악은 무조건 이래야 한다. 안 그러면 그건 대회 입상을 할 수없다.'는 잘못된 편견에서 시작된거고 이 편견때문에 대회의 생명력도 시들어지고 쇼팽 음악에 편견과 선입견이 생겨서 쇼팽음악은 재미없어.라는 관객들이 쇼팽콩쿠르를 외면한거에서 시작된건데 쇼콩측은 그 문제를 분명 알건데 왜 다른걸로 시선회피할까? 라는 생각이 들음.


문제는 미디어, 연주자의 스타성이 아니라 쇼팽음악의 편견을 깨는거와 음악의 본질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