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에디션 여러 종류로 나오는 건 특별한 게 아님
조가 일반판 내고 나중에 또 스페셜판 낸다고 뭐라 할 사람 없음
그리고 그냥 포카는 앨범을 사면 서비스로 주는 개념이지만
굳이 랜.덤.포카를 넣는 건 뽑기랑 똑같음
원하는 거(앨범별 다른 사진) 나올 때까지 팬들한테 사라는거임
이런 상술도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음반사가 음반 한장이라도 더 팔아보겠다고 한 결정이니
아티스트 욕 먹을 일도 아니고
한국에서는 임 조 다 같은 유니코에서 음반 나와서
나중에 임도 어떻게 될지는 모름
안했음 좋겠지만..
암튼 그래도 다른 건 다른거고 클음쪽 랜덤포카는 처음이긴하고
만약에 임이 처음이었으면 얼마나 머리채 잡고 까댔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여기도 여기지만 대단한 클래식 애호가인 그 분들....
그리고 영화포스터 랜덤 증정 이런 걸 여기에 갖다 붙이는 건
너무 기도 안차는 억까라 더 말하고 싶지도 않음 에휴
랜덤 포카 이전에 랜덤 스티커가 있었다고 한다... 이런 상술 돌판에서도 욕먹는데 굳이 도입할 필요가?
그만큼 음판에 진심이시라는거지~
음반 에디션 여러 종류로 나오는 것도 상술이지 사진 새로운걸로 끼팔하는데 팬들이 어케 안사냐? 랜덤포카나 앨범 여러버전으로 나오는거나 똑같이 팬들 호구잡는거임
애써 쉴드치는 조떡한텐 미안한데 랜덤포카는 돌판에서도 상술 끝판왕이라 안 하는 것만으로도 칭송들어ㅋ 디럭스판 내고 이런 건 해외가수도 하지만 랜덤포카는 그야말로 한국스러워서 한국쪽 아이디어일 거라고 봄ㅋ
조떡아재 댓이라 댓 안달려다 다는데 에디션 여러 버전같은 음반 상술은 조든 임이든 그 이전부터 있어 왔어 음반사들이 상술 부리는 게 문제가 아니고 어떤 상술이냐는 게 중요하고 랜덤이라는 뜻을 이해 못함? 그것도 포카로? 아이돌판에서도 욕먹는 상술 굳이 이 판까지 끌고 올 필요가 없단 말임
상술은 상술이다. 더 양심적인 상술이라도 있단 말이냐..
음반사 주수입이 스트리밍이던데 디지는 사인회며 포카며 실물앨범에 왜케 목매지 그게 많이 남나
여기서 앨범판매량이 안나오면 이젠 정말 힘들다는 반증이지 랜덤무리수를 뒀다는거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