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매체들은 일년간 리뷰 중 올해 최고의 공연 최고의 음반 연말결산 하잖아
뉴욕타임즈가 10년간 노룩패스해서 조 카네기 리싸 평론 한번도 없던 건 넘어가자구....카네기홀 공연 많으니 평론가가 바쁜날은 빠질 수도 있고 그런 우연이 10년간 계속된 거일 수도 있음
개인적으론 올해 프롬스가 젤 심하다고 봄
평론가들이 좌석확보 안했을리 없는 쉬프의 대타였잖아
근데 프롬스섹션 매일 기사 내는 더타임스 가디언에서 그날은 리뷰 쉼
올해 프롬스에서 협주곡 한번 리싸 한번 이렇게 두번이나 공연했는데....심지어 주최측인 BBC 에서 조 공연 예고기사 내줬는데 레퍼런스로 임 연주 들으라고 쓰고
리뷰 안 중요하다고 계속 주장하는데 연말결산이나 수상을 하려면 평가가 쌓여서 "올해의 공연"3 이런 선택이 나오는거지.... 다행히 이번엔 앨범내니 시간맞춰 공연가기 힘든 비쁜 평론가들도 시간될 때 알아서 들을 수 있고 전집으로 내니 예전보다 평가도 높을 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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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은 임이나 많이가고ㅋ 조는 작년에 두번이나 갔으니깐 질릴듯ㅋ 근데 국제수상도 없는데 래틀경과 넬손스는 왜 옮겨가는 오케마다 불러댈까?ㅋㅋ 이번에 넬손스랑 협주곡 앨범까지 나오네ㄷㄷ
추가) 넬손스와 협주곡 앨범낸 피아니스트 : 유자왕 부흐빈더 랑랑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리뷰가 없는건 이유가 있겠지
바흐트랙만 가봐도 작년리뷰 조가 더많고 평점도 더 좋더라ㅋ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요번 앨범에 사활을 건거같던데
프롬스때 마오도 가디언리뷰는 없었는데 bbc다시듣기 올라올때 마오가 썸네일이이긴했지 임도그랬고 근데 조는 썸네일도 다른사람이었음 뒤에 대타리싸는 어쨌는지몰라도 존재감자체가 미미
리뷰보다 레딧이 더 중요해서 괜찮대 ㅇㅇ
조 원래 평 자체가 별로 없음
리뷰 안내는게 도와주는거야.. 어차피 혹평이라
근데 영국현지에서 조는 런심 본진+유럽투어 임은 로열필 ㅋㅋㅋ 유력지리뷰의 결과가 로열필이면 안받는게 좋은거아냐?ㅋㅋ
유력지 리뷰를 안받는게 아니고 못받은거지 조는 10년동안 상도 못받은거고 ㅋ 임은 런심 미국투어에 카네기홀 같이 서는데 뭐래 표도 이미 런심공연 전체매진ㅋ
조 20살 루콩3위 콩쿨전전 콩쿨러
즈성진은 리뷰를 안받은거야?ㅋㅋㅋㅋ그것도 능력이다ㅋㅋㅋㅋㅋ
런심 돈벌러떠나는 미국공연은 당연 끼팔 ok했겠지ㅋ 진짜 공연은 현지유럽에서 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