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와 10년동안 음반낸것중에 한번도 없다고? 와우 탑 피아니스트 맞나? 그러니깐 라이징이라고 하는구나
클갤러2(118.217)2025-01-16 21:29:00
답글
1. 런심 쇼팽앨범 - 그 어떤것도 쇼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전부 음악이었다. (가디언)/ 시적이고 사색적이며 우아한 그 모든것 (파이낼셜 타임즈) 2. 드뷔시 앨범 - 장엄함과 민첩함, 그리고 열정이 더해진 특별한 조합의 드뷔시 (텔레그래프)/ 지나침이나 과시없이, 냇물처럼 맑고 반짝이는 손가락 움직임과 시의 훌륭한 조합 (파이낼셜 타임즈) 3. 모차르트 앨범 - 조성진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무게감있는 진정한 모차르트형 인간임을 증명했다 (더타임즈) 4. 헨델 앨범 - 터치의 장인, 이 앨범은 광맥이다. (더타임즈) 5. 이번 라벨앨범 - 조성진, 라벨 피아노 전곡에서 디테일의 완벽함을 선사하다 (파이낼셜 타임즈) 대충 이정도만 하자~
클갤러3(125.132)2025-01-17 04:49:00
답글
ㄴ그런데 상이 없다니 놀랍다
익명(211.234)2025-01-17 14:44:00
답글
10년동안 나온게 이게 다야 ㅋㄱㄱ
필요없다며 깨알같이 다 모아왔네 ㅋㅋ
익명(211.234)2025-01-17 14:47:00
파이낸셜타임스 나왔음. 극찬임. 확실히 조 라벨은 잘 어울리더라
익명(106.102)2025-01-16 21:24:00
답글
극찬?? 까지는 아니던데 ???
걍 좋게 써준 앨범소개 정도던데 내가 잘못 느꼈나??
익명(223.39)2025-01-16 22:01:00
답글
고귀하고 감성적인 왈츠는 리듬감 있게 춤을 춘다.여러 피아니스트 중에서베르트랑 샤마유는 물보라가 튀는물의 놀이에서 더욱 그림 같은 표현을 하고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스카르보의 눈을 사악하게 번쩍이게 만들지만,
성진초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라벨의 연주처럼 완벽한 디테일은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익명(115.92)2025-01-16 22:25:00
답글
ㄴ 이거 극찬임?
익명(115.92)2025-01-16 22:26:00
답글
근데 하나만 들어봐도 각 나오지 않던? 항상 그랬듯이 적당하게 적당한 음악이던데
익명(118.235)2025-01-16 23:30:00
답글
근데 임은 더타임즈 별 네개더라 ㅋㅋㅋㅋㅋㅋ 조 헨덴앨범은 다섯개던데 ㅋㅋㅋㅋㅋ
클갤러3(125.132)2025-01-17 04:50:00
답글
그래서 헨델로 무슨 상이라도 탐? 응 없어ㅋㅋ
익명(211.234)2025-01-17 06:16:00
답글
쇼튀드 더타임즈 올해의음반임 조는 별만받고 그냥 잊혀졌나보네
익명(39.7)2025-01-17 08:41:00
임이 원센세이셔널해서 비교 차원에서도 많이 나욜듯 칭찬이든 악평이든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라는 공통점으러
조듣보ㅠ
임은 더타임즈 별 네개받았네 ㅋㅋㅋㅋ 조 헨델앰범은 다섯개던데 ㅋㅋㅋ
ㄴ 조빠들은 이런 모지리들만 남았나보네 너때문에 조만 초라해진다니까 ㅉㅉ
더 타임즈 올해의 앨범엔 임이 뽑힘 ㅋㅋㅋ
앨범발매가 코앞이더만 나왔으면 벌써 나와야지 이번에도 그냥 넘어갈듯
음반 나오면 나오겠지
가디언 뉴욕타임즈 뉴요커 등등
그동안 음반들은 나왔어? 조꺼는 못봤는데
ㄴ없어ㅋㅋㄱㅋㅋㅋㅋ듣보라니까
ㄴㄴ 와 10년동안 음반낸것중에 한번도 없다고? 와우 탑 피아니스트 맞나? 그러니깐 라이징이라고 하는구나
1. 런심 쇼팽앨범 - 그 어떤것도 쇼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전부 음악이었다. (가디언)/ 시적이고 사색적이며 우아한 그 모든것 (파이낼셜 타임즈) 2. 드뷔시 앨범 - 장엄함과 민첩함, 그리고 열정이 더해진 특별한 조합의 드뷔시 (텔레그래프)/ 지나침이나 과시없이, 냇물처럼 맑고 반짝이는 손가락 움직임과 시의 훌륭한 조합 (파이낼셜 타임즈) 3. 모차르트 앨범 - 조성진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무게감있는 진정한 모차르트형 인간임을 증명했다 (더타임즈) 4. 헨델 앨범 - 터치의 장인, 이 앨범은 광맥이다. (더타임즈) 5. 이번 라벨앨범 - 조성진, 라벨 피아노 전곡에서 디테일의 완벽함을 선사하다 (파이낼셜 타임즈) 대충 이정도만 하자~
ㄴ그런데 상이 없다니 놀랍다
10년동안 나온게 이게 다야 ㅋㄱㄱ 필요없다며 깨알같이 다 모아왔네 ㅋㅋ
파이낸셜타임스 나왔음. 극찬임. 확실히 조 라벨은 잘 어울리더라
극찬?? 까지는 아니던데 ??? 걍 좋게 써준 앨범소개 정도던데 내가 잘못 느꼈나??
고귀하고 감성적인 왈츠는 리듬감 있게 춤을 춘다.여러 피아니스트 중에서베르트랑 샤마유는 물보라가 튀는물의 놀이에서 더욱 그림 같은 표현을 하고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스카르보의 눈을 사악하게 번쩍이게 만들지만, 성진초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라벨의 연주처럼 완벽한 디테일은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ㄴ 이거 극찬임?
근데 하나만 들어봐도 각 나오지 않던? 항상 그랬듯이 적당하게 적당한 음악이던데
근데 임은 더타임즈 별 네개더라 ㅋㅋㅋㅋㅋㅋ 조 헨덴앨범은 다섯개던데 ㅋㅋㅋㅋㅋ
그래서 헨델로 무슨 상이라도 탐? 응 없어ㅋㅋ
쇼튀드 더타임즈 올해의음반임 조는 별만받고 그냥 잊혀졌나보네
임이 원센세이셔널해서 비교 차원에서도 많이 나욜듯 칭찬이든 악평이든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라는 공통점으러
10살 차이면 큰데..
나오던 말던 아웃오브안중
조이치갤에서 영업하는 거 보니 왜 때문에 싶던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