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승리인건가?
아래 문구만 봐도.. 이게 뭔 호평이냐
문단의 절반이 아래인데..
세한 멜로디와 너무 비슷해 경쟁하는 음성이 생겨 지나치게 외향적인 캐릭터가 됩니다
핵심에 도사리고 있는 진정으로 사악한 요소를 포착하지 못했습니다.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부분입니다
약간 서두르게 시작합니다.
Cho가 쉼표를 조금 더 잘 활용하여 서스펜스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랐지만, 그는 너무 갑작스럽게 이어지는 구절로 넘어갑니다.
미뉴에트는 아름답지만 흐름과 기복이 너무 많다. 춤의 요소를 포착하려면 더 일관된 템포가 필요할 수 있다
이미 매우 민감한 작곡 스타일로 일부 청취자는 더 큰 상상력과 드라마를 갈망할 것이지만," Cho의 추종자들은"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광팬은 뭘 치든 좋아하겠지만 늬앙스 아니냐 ㅋ)
임 악평도 칭찬이라 결론짓고 정신승리하는 임충들이 그렇지ㅋㅋ
혹평까진 아니고 최고가 아닐뿐 괜찮은 앨범ㅇㅇ 이 느낌
근데 갑자기 평론이 내성얘기가 나오네ㅋㅋ 역시 조가 임핟테 영향 많이 받았나보다ㅋㅋ
모든 앨범에 좋은점가 아쉬운점 다 말하는게 보통 평론이야 혹평은 아니고 좋다는 부분도 많음ㅋㅋ 랜드마크를 대신하지못하지만
지적당하는 점도 한결같네
Ondine(트랙 13)에서 반주 텍스처는 반짝이지만 섬세한 멜로디와 너무 비슷해 경쟁하는 음성이 생겨 지나치게 외향적인 캐릭터가 됩니다. 이 문제는 마이크 배치로 인해 더욱 심화되는데, 불편할 정도로 가깝게 느껴지지만 다른 작품에서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호평이라 해주자
그래그러자
Le Gibet(트랙 14)은 섬세하게 뉘앙스를 잡았지만, 핵심에 도사리고 있는 진정으로 사악한 요소를 포착하지 못했습니다
평론가가 너 같은 추종자는 실망하지 않을 거라고 했네 많이 들어
막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조빠들이나 들어라
뼈때리네
쏘쏘하다는거네 이럴줄 알았다
호평이든 아니든 내비둬 정병 왔냐?
세계적인 한국연주자? 해외 라이징 인데요 10년동안 상하나 올해의앨범. 공연 등등 뽑힌적이 없는데요? 국내내수용인데요
저 리뷰 왜 갖고온거냐?ㅋㅋㅋ호평도 있지만 좀 애매한 리뷰인데 일부러 조 멕이려고 갖고온거임?ㅋㅋ
세계적인 연주자 앨범이라니ㅋ 너나 많이 들어
맨날 중립적인척 임까더니 확실한 조빠네 세계적인노노 세계에서 활동하는이지
150주년 기념 전곡이라 그나마 거기에 가치를 좀 주는 것 같고 음악성은 소소인듯
조빠들이나 들어라 라고 이해됨
평범하다는거구만 좋게 에둘러 표현하려 노력은 했으나 막줄에서 어우야~ ㅋ
막줄...ㅋ
링크좀
22222
에휴... 이랄줄 알았다
손가락은 세상 잘 돌리는데 시험공부 빡세게 해온 학생같은 느낌만 줄 수 있는건지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