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사 너무 뜬금없고 괘씸한게 조 앨범 발매일에 맞춰 낸거
이게 과연 우연일까
게다가 임 연말부터 거의 한달 쉬다가 2025년 첫공연 한 날이야
임이 갑자기 올해 스케쥴이 엄청 많은것도 아니고 22년은 갑자기 세계무대에 나서게 됐고 아직 학업중이고 미성년자이니 천천히가게 하려고 스케쥴 조정한거지만 이제 2년이 지났고 20대야 뭘 자꾸 쉬라는거야 ㅋㅋㅋ 이제 콘서트피아니스트로서의 삶에 적응하고 학업과 앨범도 고려해서 적정하게 연주횟수 조정하고 있는데 기업공연 생기면 스케쥴 추가했다고 난리치것도 웃겼는데 자꾸 임한테 뺏겨서 그러는거잖아
그동안 계자가 관련되어 있다는거에 설마 하면서 광빠라고만 생각했는데 다 같은 마인드에 똑같은 워딩이라서 충격이다
하나같이 걱정하는척하면서 누구처럼 될수도 있다며 타연주자 머리채 잡으면서는 악담하는게 너무 결이 같네 저 글에서도 장영주 반클라이번 머리채 ㅉㅉ
어느 연주자건 평생 장담은 못하지 그건 다 똑같은건데 30대에 갑자기 꺽여지고 사라진 사람들도 많은데? 10년 동안 100회넘게 했으니 이제는 쉬어야 한다 기계가 아닌이상 누구처럼 사라질수도 있다고 똑같이 조에게 그런 말 해주면 기분 어떨까? 과연 그게 걱정으로 들리겠냐고 악담한다며 난리치겠지
임 새해 첫공한 시점에 조를 위해 저런 거지같은 기사를 썼다는거에 아주 불쾌하고 진상 조빠들한테 질려서 진짜 조 음악은 앞으로도 안 듣게 될듯
악담수준임
ㄴ에휴 나도 김연아 팬이었었는데 엮지 좀 마 서로 경우가 달라 일본이랑도 상관없음
달리는 말에 채찍질은 조빠들이 하는데? ㅋㅋ 언제 무스 오케랑 하냐고 다그치는게 조빠들인데 임팬들은 전혀 그저 스케쥴 하나 하나 다 소중할 뿐이고 라디오 중계만해도 행복해 하고 하는데 성적충 조빠들한테나 채찍질 그만하라고 하고 조 이번에 지방 구석도 가고 사인회 하느라 힘들텐데 조 걱정이나 해야지 누구한테 훈수질인지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265087 위에 지난글보면 조빠들 스케줄 관리하며 타연주랑 비교질하고 오케급나누고 성적충 그자체임 세계에서 연주 제일 많이 한 탑3인 조성진이야말로 오버페이스 아냐? 임 내려치려고 앞뒤안맞는 궤변늘어놓고 타연주자들까지 머리채 서슴없이 잡아 후려치면서까지 해야해? 참담한 수준이다
천재는 조 하나였으면 좋겠어요 카네기는 조만 섰으면 좋겠어요ㅋㅋ 임이 세계 클계서 난리난 천재인걸 해외서 더 떠드는데 직접 항의하든가 ㅋㅋ
저러는거 모두 조에게 역효과로 갈듯
222혹시 고도의 안티아님?
한줄한줄 다 악플이고 전체적으로 저주수준임 저기 댓글쓰는데에 '댓글안에 당신의 성숙도를 담아주세요'라고 써있는게 아이러니하다
댓글쓰는 데가 있었어?
이 쓰갤에 임 후려치는 만행을 3년째 하는 짓거리가 계자일꺼라는 강한 추측은 있었지만 메인 언론사인 미주 한국일보에서 17일날 뜬금없이 임 내려치는 기사를 보니 너무 소름돋아 라3 밖에 못본 인간이 그 연주에 대한 평을 할꺼였음 반클 우승했을때 하면 될 것을 3년이 지난 지금 17일에 왜 갑자기 뜬금없이 예술적 상상력, 나이 운운하며 내려치는걸까? 임의 라3는 전세계 클계를 뒤집어놓고 인정받은 연주인데 예술적 상상력 운운하고 클계 권위있는 평론가들이 입모아 독창적인 시적 상상력과 올드소울을 말하는데 나이타령하고 어디서 많이 본 전개와 컨셉 복붙이라 어메이징함
악랄한데 지능도 낮아보여 요즘 기자하기 쉽나
미주한국일보는 언론으로 보기도 민망한 그냥 한인 매체야 충격받을 것 없다 빠심에서 조 앨범 나오는날 맞춰 써주고 싶었나보지 한인들도 이미 연주듣고 다 파악했는데 저런 글이 무슨 영향력이나 있냐 오히려 저 글 쓴 사람이 비웃음꺼리만 되지
일개 한인 매체에서 예술분야섹션에 저리 길게 글을 쓴다고? 그것도 저리 악담을 담아? 어이없네. 뒷배 틀림없이 있다에 오백원
"50년 후에도 윤찬림을 듣고 있을거라는 ." Yunchan Lim은 2080년대 까지도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입니다. "
저 기자 타이틀 달고 있는 사람 이메일 주소 있으면 뉴욕타임즈 가디언 리뷰나 보내드려라 진짜 신문 기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글을 쓰는지
지도 저주글 쓴건 아는지 존나 비겁하게 이메일 기재 안함 짜친다 짜쳐
“아몰랑 임 연주는 안들어서 모르겠고 조가 최고야 그러니까 임은 좀 쉬고 임팬들은 좀 찌그러져있어” 이말을 길게도 써놨네 수준 하고는~
요약 잘 하네 - dc App
이거네
조성진팬계자들의 행태 정말 천박하고 저질임 너무 싫음
임이름으로 태그걸어 조성진 앨범 홍보하질않나 진짜한심하고 악질적이고 왜 저러는거야 없어보인다 앨범 새로 발매될때마다 이러진 않은거같은데 이번이 너무 절박한가봄
확실이 이익이 얽혀있는 집단이야 그저 팬심만으로 저러는 건 아님
미국 내에서 조가 영 뜨지 못하니까 무리수 심하게 두는듯 - dc App
진짜 개진상이네 ㅉㅉ 저렇게까지 하는거보니 조가 어지간히 위기인건지 모르겠지만 심보 그따위로 먹고 저주해도 조 음악은 무조건 거를거니까 신경 끄고 조나 빨아요. 그리고 10년도 넘었는데 조가 못뜨는거는 순전히 조 실력이지 ㅉㅉ - dc App
222심보 저따위로하고 잘되는 경우 못봤다. 정정당당히 지갈길 가면 자국민으로서 같이 응원해줬을텐데 참 머리나쁨 조계자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안티임
와 조 계자들 수준 정말 더럽다 ㅋㅋ
여기 알게된지 꽤 되었는데 단순한팬이 아니었다는걸 오늘 확신하게 되네 계자들 맞구나 진짜 악랄하고 충격적이다
22222222
사이비기자의 쓰레기 배설물.. 말할 가치가 없다
별 계란판 쓰레기 찌라시가 비겁하게 이메일도 없고 댓글도 막아놓고 똥만 싸질러 놨네 ㅎ 이정훈? 니가 먼데 ㅋ 멀 안다고 ㅋㅋ
너무 힘든가보네 안쓰럽다
222222
조빠가 아니라 역바이럴급이네 계자를 넘어선 조로 밥 벌어먹고 사는 놈들이네 앞으로 조성진 불쌍하단 개소리하면 같은 급으로 칠거다 계자고 댓글부대고 조빠고 하나같이 통일된 의견으로 프레임 작업하는데 뭔 정병빠인거마냥 꼬리자르기 어이없더라 걍 조는 앞으로 절대 소비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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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오버페이스고 뭐가 불을 보듯 뻔하다는거야 무당이야? 음악 평론가는 맞어?
평론가 아님
와 뭐 저런인간이 다있노 악의적으로 기사 싸질러놨네 기자 맞어? 세상에 살다살다 저런 인간 첨본다
미주한인신문 쟤네기자자격도 없는애들이 대부분임 아무나해
맞아 전에 미주한인천재소녀라며 미국대입학 기사도 미주한인신문사가 기사냈었지 결론은 사기였어서 떠들썩했지
이 기사 어딨어?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