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국 대도시는 교민 덕분에 엄청 잘 팔렸음
매니지먼트에서 한국인 직원도 뽑고 교민 위주로 프로모션도 엄청 하고
빠들은 입막음 했지만 카네기홀 사인회는 한국인밖에 없을 정도
도갤에서도 예당이냐고 비아냥댐
아무튼 그 교민 팬덤이 있어서 미묘한 실력인데도 미국 주요 오케에서 재초청 받았음
그런데 지금은?
LA 리사이틀조차 매진이 아직임 예전에는 교민들이 다 채워줬음
협연도 저번 협연들에 비해서 엄청 차이나게 안 팔리고 있는건 사실
이제 30줄에 들어서 반짝 했던 라이트 팬들이 떠난건지 연주력에 매력을 덜 느낀건지 무슨 이유가 있을거라고 봄
10년동안 교민들이 공연하면 가줬는데 항상 그게 그 공연이고 피아노 소리는 들리지도 않고 계속 가고싶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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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 진짜 때가 어느땐데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10년전에 들었던 것과 존똑이면 굳이 가고 싶겠냐고..좋은 공연이 널렸는데 이게 연주가 즐거워서 하는 연주자와 살아남기 위해서 하는 연주자의 차이겠지
교민들도 듣고싶은거 보러갈 권리가 있음 동포라고 강제의무를 지워선 안되지
뭐겠노 귀가 뚫려있으면 한번 들어보면 차이 심하다는걸 아는거지 그리고 티켓 팔아주면 고마워해야 하는데 지 연주자 음악성 구려서 혹평 받을때 교민만 많단 소리 들으니까 교민을 욕하는 꼴통 계자 병신들이 하는일이 잘될 줄 알았냐 ㅋㅋㅋ더 처참한건 지금이 최저점도 아니란거 역바 오지게 돌린 부메랑 값 덜 치뤘으니 기다려라
ㄹㅇ
임 듣고 나면 다음 임 공연 일정도 꼭 가고 싶어짐 조는 이젠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 되어버림 이건 임 때문이 아니라!!! 그전부터 조 공연 수차례 듣던 사람들이면 먼 소리인줄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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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연주 별로라는 소리 나온지 꽤 됐어
ㅇㅇ 무슨 소리인 줄 알아
동포애로10 년동안 가줄만큼 가줬자나 이제 선택지가 생겼는데 나같아도 갈아탐
ㄹㅇ
ㄹㅇ 게다가 임 공연은 섭스예매의 필요성이 더 커지니 교민들도 선택과 집중을 할테고
여기갤 교민들도 다 보는데 바로 아래글만 보더라도 교민없이 70%티켓 팔렸다 교민 몰려 매진되는거 비정상이다며 교민들 부정적으로 표현하고 있음 10년동안 교민 도움없이 이룬것처럼 오만을 떨면 어찌 될까? 교민들 이제 안오는거 인정하고 교민들 내려치기하는거임?
la에 그 큰불 났은데.피아노 볼때냐
그동안 그랬다면 교민들은 임윤찬 듣고 싶겠지... 조성진 매니지먼트도 새롭게 전략을 모색해봐야 할 거구.. 조성진도 나름 도전하면서 자기 길 찾아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