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국 대도시는 교민 덕분에 엄청 잘 팔렸음


매니지먼트에서 한국인 직원도 뽑고 교민 위주로 프로모션도 엄청 하고


빠들은 입막음 했지만 카네기홀 사인회는 한국인밖에 없을 정도 


도갤에서도 예당이냐고 비아냥댐


아무튼 그 교민 팬덤이 있어서 미묘한 실력인데도 미국 주요 오케에서 재초청 받았음


그런데 지금은?


LA 리사이틀조차 매진이 아직임 예전에는 교민들이 다 채워줬음


협연도 저번 협연들에 비해서 엄청 차이나게 안 팔리고 있는건 사실


이제 30줄에 들어서 반짝 했던 라이트 팬들이 떠난건지 연주력에 매력을 덜 느낀건지 무슨 이유가 있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