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과 조성진은 이제 그 차이를 평가하는게 비참할 정도로 차이가 큼

일단 각종 클래식 상의 수상 횟수는 비교 불가이고

연주에 대한 평가 역시 크게 차이가 남


무엇보다 객관적 지표인 티켓 파워는 이제 차이가 너무 커서

임과 조를 비교하는 것은 조를 한없이 초라하게 만드는 중


비교 대상을 객관화할 수 있게 동일 콘서트홀 , 동일 시기, 리사이틀에 촛점을 맞추면

즉 케네디센터, 25년 2월-4월,  개인 리사이틀

현재의 티켓파워가 중요하므로 가장 가까운 공연을 비교


일단 케네디 센터 공연은 임은 4월 조는 1달로 안남은 2월.

본 티켓은 직접 판매와 위탁 판매 2곳에서 판매하는데 

직접판매만 비교하면


https://www.kennedy-center.org/whats-on/explore-by-genre/classical-music/2024-2025/yunchan-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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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ennedy-center.org/whats-on/explore-by-genre/classical-music/all-classical-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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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임은 4월, 조는 2월로 조의 리사이틀이 2달이나 일찍 열림


직접판매 임은 장애인석 14석만 남은 반면 조는 743석 남음 

- 위탁판매 사이트에서도 임은 매진된 반면 조는 수백석

- 조의 경우 총 1000여석이 텅텅


가격도 오케스트라석 기준 임이 150-200불인데   조는 60-90불


이런데도 티켓파워로 비교 운운 하는 것은 그 지능이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