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에서도 연기자가 디시 팬갤러리 말 심하게 한다고

싫다고 공개저격한 일 있었지?

근데 거기나 클갤이나 하는짓이 똑같은게 다른 뮤지션 험담하고

자기 연주자에 대한 글 뉘앙스 조금만 이상하게 들려도
아무 근거없이 관계자로 몰아가고 인신공격하면서 무지성 과잉보호를 하고있음

그런류의 사람들은 라이트팬들한테나 연주자한테나

부담스럽고 업계 물 흐리는 존재지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자기들끼리는 우르르 몰려다니고 존재감 과시하면서 진정한 팬이라고 착각하겠지만

아이돌 사생팬이나 너네나 다를게 없다는 걸 자각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