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자비에 포이자는 아마 올해 그라모폰 전집상은 따놓은 거 같다 이거 녹음에만 1년 6개월 걸렸다는데 그저 존경스러울 뿐 ㄷㄷㄷ

포이자에 비해 라발스 빠진 피아노 전집은 좀 구성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