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성애자 넘 행복하다... 


이쯤 되고 보니 인정해야 할 듯 


보이사르는 그냥 평론가의 탈을 쓴 빠돌이가 되어 부렸어.. 


들어봤던 공연도 굳이 몇 번이고 가서 리뷰를 쓰고 있는데 


같은 연주자가 짧은 텀으로 같은 레퍼토리 공연 하는 거 보통 평론가들은 그 공연은 건너뛴다고.. 


보이사르가 직관한 림 차사계만 이번이 세네번쯤 아니냐? ㅎㅎㅎㅎ 


디아파종 수석 평론가는 림 공연은 찾아다니며 리뷰를 쓰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