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성애자 넘 행복하다...
이쯤 되고 보니 인정해야 할 듯
보이사르는 그냥 평론가의 탈을 쓴 빠돌이가 되어 부렸어..
들어봤던 공연도 굳이 몇 번이고 가서 리뷰를 쓰고 있는데
같은 연주자가 짧은 텀으로 같은 레퍼토리 공연 하는 거 보통 평론가들은 그 공연은 건너뛴다고..
보이사르가 직관한 림 차사계만 이번이 세네번쯤 아니냐? ㅎㅎㅎㅎ
디아파종 수석 평론가는 림 공연은 찾아다니며 리뷰를 쓰고 있네--
리뷰성애자 넘 행복하다...
이쯤 되고 보니 인정해야 할 듯
보이사르는 그냥 평론가의 탈을 쓴 빠돌이가 되어 부렸어..
들어봤던 공연도 굳이 몇 번이고 가서 리뷰를 쓰고 있는데
같은 연주자가 짧은 텀으로 같은 레퍼토리 공연 하는 거 보통 평론가들은 그 공연은 건너뛴다고..
보이사르가 직관한 림 차사계만 이번이 세네번쯤 아니냐? ㅎㅎㅎㅎ
디아파종 수석 평론가는 림 공연은 찾아다니며 리뷰를 쓰고 있네--
매번 다르게 친다는 걸 그도 알아버린 게지
사계 직관이 벌써 세네번이나 됨? 임은 매번 다르게 치니까 평론가 입장에서도 매번 궁금해서 또 가고싶을듯ㅋㅋ
당테롱, 그슈타트, 베르비에?(는 리싸는 몰겠고 황제는 리뷰 나왔으니 봤고) 이번까지.. 하면 최소 세번--ㅎ
웃긴건 당테롱 첫 리뷰도 이보다 더한 극찬은 없을거라 확신했는데 그슈타트 리뷰에서 찬양의 정도가 하늘끝까지 갔더니 이번엔 걍 완전 노빠꾸 림멘이네..--
일을 빙자한 취미활동 아니냐? - dc App
저 평론가 다른 연주자 평은 좀 어때? 기본적으로 평론모드 자체가 너나 할 것 없이 후한 칭찬이 베이스인건 아니지?
평론가치고는 그래도 예의와 품위가 있긴 한데 아닌건 아니라고 꼭 얘기하고 넘어가는 스타일임. 최근 기억나는 건 노부 베르비에 리뷰?
핸디캡을 극복한 인간승리 그 자체인건 인정하지만 연주는 디지털 피아노? 듣는 거 같았다고 했던가? 오래되서 가물가물
2부 평론만 봐도 그런거 같지 않음 같은 페스티벌 다른 연주자들 평도
딴얘기지만 노부유키는 차라리 첼로가 잘 어울릴거 같은디
ㄴ예의 좀
평론가가 유럽연주 일곱번이나 간거면 빠다
파리에서 골베 할때 또 가실 듯 ㅋㅋ "윤찬림은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를 연주했다. 그가 담아낸 순수함과 세련됨의 조합은, 오는 4월 3일 파리 필하모니에서 열릴 그의 독주회에서 이 곡 전체를 듣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불러일으켰다."
그러게 보이사르님 유독 임 차사계 많이 들으신 듯 하네 그런데도 극찬의 강도는 세져만 가고ㅋㅋㅋ 골베 리뷰 몹시 기대된다 어떻게 평가하실지 뉴욕타임즈 재쿼리 울프님도 손꼽아 기다리시는데 리뷰 줄줄이 예약
이미 들었던 레파토리면 안들으러 갈만도한데 계속 보러다니는게 대단하네
그거 빠들이 하는거 아님?ㅋㅋ
ㄴ일도 하고 덕질도 하고 겸사겸사 ㅋㅋ
ㅋㅋㅋ
유종호 칼럼니스트도 임 팬들 n차 관람하는 거 200% 이해한다고 연주할 때마다 달라서.. - dc App
ㄴn차 관람 개부럽 원한다고 다 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