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고장은 콩쿨을 별로 취급해주지 않음. 오히려 콩쿨 입상하고 난 애들 연주회에 현미경 들이대고 깜. 그 시험무대를 통과하기란 콩쿨우승보다 몇십배는 어려움. 임은 반클 우승 후 중요한 연주회가 위그모어였음. 여기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평론가 총출동해서 깔 준비했다고 함. 그런데 들어보고 그냥 드디어 나타났다는 평론만 있었음. 끝난 거임. 제발 콩쿨로 들이미는 바보짓거리 그만두길 바란다. 본고장에선 아무런 가치도 주지 않으니.
클갤러1(121.169)2025-01-24 21:08:00
답글
조도 초반에 위그모어 몇번 갔는데 평판이 별로인지. 그 이후는 평단의 관심에서 멀어져버림. 이번 앨범이 좋다면 그들도 시간나면 들어볼테고 그러면 한번 더 평을 해줄지 모르지. 그렇다해도 바로 평론이 막 나오고 하는 기대는 말아야 할거임.
새삼 대단하다
누구에게는 너무 쉬워보였나보다 저 성과가
지난 10년 앨범들은 흐린눈
조성진 10년동안 초이스 한번 ㅋㅋ
임은 전무후무
10대에 연주한 데뷔앨범
본고장은 콩쿨을 별로 취급해주지 않음. 오히려 콩쿨 입상하고 난 애들 연주회에 현미경 들이대고 깜. 그 시험무대를 통과하기란 콩쿨우승보다 몇십배는 어려움. 임은 반클 우승 후 중요한 연주회가 위그모어였음. 여기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평론가 총출동해서 깔 준비했다고 함. 그런데 들어보고 그냥 드디어 나타났다는 평론만 있었음. 끝난 거임. 제발 콩쿨로 들이미는 바보짓거리 그만두길 바란다. 본고장에선 아무런 가치도 주지 않으니.
조도 초반에 위그모어 몇번 갔는데 평판이 별로인지. 그 이후는 평단의 관심에서 멀어져버림. 이번 앨범이 좋다면 그들도 시간나면 들어볼테고 그러면 한번 더 평을 해줄지 모르지. 그렇다해도 바로 평론이 막 나오고 하는 기대는 말아야 할거임.
ㄴ 리뷰도 없고 기디언 별3개 하나 나왔을걸
조 21년 솔로 리싸 데뷔 그전에 실내악으로 한번
워~ 다시보니 장난아니네
100년 넘은 그라모폰지 폴리니 이후 최연소에 한국인 최초 그라모폰 표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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