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잘되면 조빠들 잰체 할게 뻔해서 그꼴은 보기 싫지만 그래도 조는 잘 됐으면 좋겠음.
보수적이고 인종차별적인 클판에서 조가 여태 버티고 살아남으려고 얼마나 노력했겠냐.
조도 임도 잘됐으면 좋겠음.
임이 워낙 이번 앨범으로 이룬게 많아서 조가 잘되도 그걸 넘어서긴 힘들거 같지만.
그건 임이 이례적인거고.
못미치면 못미치는대로 앨범 나온거 축하해주면됨 .
근데 클갤 어그로들 말하는거 거르더라도 유툽이나 sns에서 조빠들 댓글들이 생각나서...
초반엔 조꺼도 열심히 들었지만 이젠 듣고 싶지는 않네.
같은 한국인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응원은 하지만 내가 찾아서 듣고 싶지는 않은 마음.
2월에 협연 앨범 나온다니 셋트로 같이 평가 받을 수도 있을듯
나랑 같은 마음이네 조 안되길 바라지 않아 잘된다고 해서 조팬들처럼 임 잘될때 저주하는 것처럼 질투나지도 않고 잘되면 좋은거지ㅇㅇ 임이 워낙 잘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진 맘이랄까 근데 조팬들이 임한테 넘 못되게 굴어서 조팬은 싫음ㅋㅋ
동감
조가 망하길 바라진 않지만 이미 본인 실력에 비해 잘된 편이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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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이미 더 어떻게 잘 되냐고..... 임처럼 되라는건 너무 무리지
444444 ㅇㅇ 동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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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생각이지만 조는 그냥 평범이야. 굳이 평론가가 평론할 만한 마음이 안 생기는거지. 그냥 그 팬들만 그걸 인정하지 않는거고. 동양인 차별은 있을 것 같긴함. 항상 기교만 부린다는 평이 동양인에게 해왔으니. 조가 어떤 선택을 하든 뭐 존중해줘야지. 연주자로 팬과 좋은 음악정도 (평론의 가치까지는 없지만)로 하는 것도 뭐 나쁘진 않고. 지금 갑자기 스타일을 음악에 모든 걸 쏟아붓는 것도 안될 것 같긴한데.
조 인종차별 ? 임은 한국사람 아님? 실력차별인거지
인종차별이 왜없겠냐 돈쓰러 여행가도 인종차별하는게 그쪽나라들인데 . 그냥 임이 그 인종차별을 넘을만한 재능인거지. 임이 안당한다고 인종차별이 없을거라곤 생각 안됨.
동감 한국인 잘되면 좋지 저 팬덤은 어쩌다가 같은 한국인 견제하며 험담하고 정치질하는 문화가 생겨났는지 모르겠다 한국인이 아닌가 의심까지 들 정도로 이해를 할수가 없음. 근데 음악성은 둘째치고, 인터뷰 몇개만 찾아읽어도 조는 음악에 대한 태도나 삶의 전반적인 태도가 훨씬 더 범인에 가까운것 같고 친근한 타입같음. 관심없다가 하도 험담을 해대서 찾아보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
조빠들 조위상 지킨다고 슨스마다 몰려다니며 타연주자 억까하고 짓밟는게 역사가유구하다
222 걍 출세하고 싶고 연봉 올리고 싶고 타이틀 따고 싶고 유명한 사람 만나보고 싶고 그런 사욕이 있는 사람이 그 성공의 발판과 수단이 피아노인거고... 거기서 부터 임이랑 조는 출발선이나 마음가짐 부터가 다름
난 조가 그렇게까지 출세만 지향하는거 같진 않은데. 물론 커리어랑 이런거 생각은하는거 같지만. 다만 조는 임처럼 완전 몰입이 안되는 느낌? 노럭은 하는데 자신을 완전히 놓아버리는게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 근데 이건 클알못의 개인적인 감상이라 ㅎ
나도 단순히 출세지향적이라는 뜻은 아니었음 음악만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음악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기로 했다. -> 이런 임의 태도와는 거리가 매우 먼 좀더 평범한 인간에 가깝다는 뜻
많이 생각해 난 절대 조 음악 공연 소비안함
나도 소비는 안해 ㅎ
조는 왜 근데 맨날 오만상을 찌부리냐 도저히 못보겠더라 혼자 얼굴로 이미 클라이막스 오백번인데 음악에서는 감동포인트를 못 잡겠어 혼자 오만상에 클라이막스에 툭하면 느려져 어려운 파트 나올 때 쉬어가는거같이 느껴짐 ㅋㅋ 진짜로 조팬들아 니들도 객관적으로 한번 봐봐
팬들의 정치질 알기전까지 자주 들었는데 표정이 부담스러워서 그냥 듣기만 했음. 본인은 음악에 빠진 것일수도 있는데 관객을 설득시키는 힘이 부족한 듯. 4시간 이상 연습 안한다, 평소에 음악듣기보다 티비를 많이 본다, 맛있는거 먹을때 행복을 느낀다 등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워라밸 중시하는 평범한 사람같아. 음악은 철저히 일로 생각하는것 같다는 느낌인데 이걸 나쁘다고 판단할수는 없음. 임팬들도 임의 잣대로 비교하진 않았으면.
나도 원글 동의..조빠들과 미친계자인지 알바인지만 아니면 같은 한국인으로서 응원해줄 맘 있음. 당연히 리우나 마오나 케빈첸보단 조가 잘나갔음 좋겠음 조가 그들보다 못나가길 바라지 않음. 임의 스탠스는 무리지만 나름 잘 나갔음함
그리고 아무래도 한국클계네임드 둘이 있는게 그림이 좋지 혼자라면 임도 좀 외롭지 않을까(전혀 안 외로운거 앎 하지만 뭔가 하나보단 둘이 나음. 조도 아시아팬 아직 많음) 걍 임 인정하고 조도 본인위치에서 열심히 하면 윈윈인데 뭘그리 임 못잡아먹어 난리인지 ..참 머리나쁘다란 생각밖에 안듬
조가 잘되면 국위선양되고 좋지 여느 국가대표 선수보는기분이야 그리고 임은 사실 이미 '위대한 세기적'이란 수식어가 붙기때운에 조랑 비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임조 각자 추구하는 예술이 더 깊어져 미래의 한국 클래식을 위한 좋은 자양분과 옥토들이 됐으면 함. 앞으로도 임조만큼 뛰어난 아이들도 많이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