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긴 시간동안 전곡을 치는데
점점 더 연주에 몰입하는거 레전드
그런데 3부 시작할 때 객석 보니
빈자리가 꽤 보였다.
시작할땐 만석이었는데
중도이탈자가 꽤 있었던듯
너무해
앵콜은 뭐 치려나 엄청 기대했는데
없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
그긴 시간동안 전곡을 치는데
점점 더 연주에 몰입하는거 레전드
그런데 3부 시작할 때 객석 보니
빈자리가 꽤 보였다.
시작할땐 만석이었는데
중도이탈자가 꽤 있었던듯
너무해
앵콜은 뭐 치려나 엄청 기대했는데
없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
라벨만 3부를 했다고?
131분에 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감상하는 것은 예상보다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5월 2일 바비칸에서 열리는 조성진의 라벨 독주회 티켓 소지자라면 이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더타임즈
티켓인증 없으면 뭐다?
ㄴ 저위에 도배하는 애한테 가서 말해
ㄴ걘 티켓+플북인증
ㄴ그게 진짜로 보이냐
두시간도 못 앉아있겠으면 걍 집에 있지 왜 나간겨
음반 리뷰에도 한번에 듣지말고 나눠서 들으라고 있는거 같았는데 프로그램 자체가 한번에 다 듣긴 무리가 있나보네
인터미션 포함 3시간
전곡 리싸 압박감 느꼈나보네 근데 2시간은 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