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긴 시간동안 전곡을 치는데

점점 더 연주에 몰입하는거 레전드

그런데 3부 시작할 때 객석 보니

빈자리가 꽤 보였다.

시작할땐 만석이었는데

중도이탈자가 꽤 있었던듯

너무해

앵콜은 뭐 치려나 엄청 기대했는데

없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