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짧은 리뷰임에도 불구하고 연주자의 작품 해석이나 연주력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은 없고 뜬금없이 명품 콜라보 얘기랑 연주시간이 길다는 내용이 대부분이길래 도대체 뭐하는 평론가인가 했더니 평론가 예전 직업이 영화평론가 ㅇㅇ
그리고 더 타임즈에서 위치가 'contributor'. 즉 객원 칼럼니스트 또는 자유기고가 쯤?
물론 비전공자도 해당 분야에서 오랜기간 활동하며 평론가로서의 공인된 명성이나 신뢰를 얻었다면 권위자일 수 있음
그렇지만 이번 리뷰는 전반적으로 너무 비전문가 리뷰 같아서 좀 많이 아쉬움
타임즈 문화부 수석기자인 Richard Morrison이 평론 해주면 좋을텐데
구찌 나오는 클래식 음반 리뷰 첨봄
그니까 별 몇개가 중요한게 아님 평론가별로 후하고 박하고 기준이 다 다름 그리고 클전문가도 아니네 구찌가 왜 나와ㅋㅋㅋ
별5개 평론이 너무 부실해서 이상했음 앨범커버에 조가 입은 옷이 구찌라고 나와있는거야? 음악적인 분석적 내용없이 두리뭉실해서 이상하다했더니 문화부 수석평론가가 아니었네
저분도 음반리뷰 많이 한 것 같은데 이번 리뷰가 좀 이상하긴 해 본인이 별 5개 준 음반인데 클음반 리뷰에 구찌
그래도 타임지인데 아무나 평론할수 있는데는 아닌지 않을까? 임팬이지만 조도 흥해라 화이팅
왜 조빠라고는 말 못하고 항상 나 임팬인데 조도 흥해라 이런 글을 쓰지? 그냥 단독으로 글을 쓰라고
임팬 맞는데 아이고 억울하네. 전에 글도 썼는데 조꺼 소비는 안하지만 조도 잘됐으면 좋겠다는. 아무나 붙잡고 똥촉 발휘하지말자.
발연기 그만하고 내 댓글에 대댓 달지마
별다섯개 받는거랑 나중에 올해의음반에 뽑히는거랑 아무 상관 없네 수석 메인으로 쓰는 평론가도 아니고 그래도 조성진팬들은 평론도 써주고 5받으니 좋아서 가져오는거겠지
아래 조빠가 더타임즈 별다섯 자랑글에 하단 리뷰내용을 잘라서 못 보게 한 이유가 리뷰 내용 때문이었어 첫문단 구찌로 시작해서 음악적평론도 애매하니 잘라버림
그니까 딱 별 5개 부분 캡쳐만 가져온게 쎄하더라 날조의 달인들 내용이 극찬이였어봐라 전문 긁어오지
평론가가 구찌얘긴 왜하는거야 ㅋㅋㅋ 디지가 구찌로 어필했나 ㅋㅋㅋㅋ
그래도 모처럼 타임즈 리뷰에 별 다섯이나 받았는데 찬물은 왜 끼얹어? 조 앨범도 잘 되면 좋지
리뷰 내용이 알맹이가 전혀 없어 너무 게으르고 아마추어적인 리뷰임
ㄴ 그러긴 해
평론말고 탑오케 협연이 중요한거라니까ㅋㅋ 탑 지휘자들 최소 클전공 중에서 극소수들인데 평론은 전공 천차만별임ㅋ 예전에 이미 다 임빠들이 들었던 말인데뭐
ㄴ 탑오케 협연으로 음악가를 평가할 순 없지 물론 연주자고 그 팬이고 "유명인"이 되는게 목표라면 걍 그 길로 가면 됨 근데 솔리스트가 협연경력만 있는건 너무 초라하지 않나 대중성과 음악성 양쪽을 고루 인정받아야 하고 그런면에서 조는 현재 음악성 평가가 제로인 상황
대중성도 10년동안 현지 섭스 매진 한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