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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짧은 리뷰임에도 불구하고 연주자의 작품 해석이나 연주력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은 없고 뜬금없이 명품 콜라보 얘기랑 연주시간이 길다는 내용이 대부분이길래 도대체 뭐하는 평론가인가 했더니 평론가 예전 직업이 영화평론가 ㅇㅇ


그리고 더 타임즈에서 위치가 'contributor'. 즉 객원 칼럼니스트 또는 자유기고가 쯤?


물론 비전공자도 해당 분야에서 오랜기간 활동하며 평론가로서의 공인된 명성이나 신뢰를 얻었다면 권위자일 수 있음


그렇지만 이번 리뷰는 전반적으로 너무 비전문가 리뷰 같아서 좀 많이 아쉬움


타임즈 문화부 수석기자인 Richard Morrison이 평론 해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