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들이 나이 10살 차이도 아닌데 롤모델거리면 너 정도는 내가 따고도 남는다 그런 의미임 오타니가 쓰레기 주운 것도 다른사람의 운을 줍는다고 생각한거랑 똑같음
마오 립서비스 = 조성진 국내 여포
익명(223.38)
2025-01-31 17:16:00
추천 1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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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오가 조성진보다 스케줄 좋음
잽머니로 바른 스케줄이니..근데 팬은 돈으로 안되지 팬은 자국팬밖에 없더만
마오는 24년 베르비에축제에서 호스트를 할 정도로 유럽에서 입지가 좋음-물론 잽머니하고 재팬의 역할도 있지만 조하고는 서로 경쟁하는 사이 - 내한을 앞두고 일본인 특유의 립서비스라고 봐야
베르비에를 갑분 왜 마오 시켜주겠는지 아직도 모르겠냐 스타성이 있나 특출난 실력이 있나 참 순진한지 바본지
마오랑 조 스승님들이 가까웠어서 어릴때부터 알고 롤모델인거는 맞음 지금은 마오가 스케줄이 더 화려하지
스케줄만 로비로 잡히면 뭐하냐 찐팬이 없는데 즈그나라 팬 밖에 없잖아 조는 팬이라도 많지
스케줄 잡히는건 클계 그나라의 주특기인 로비 잽머니돈으로 바르면 되지만 돈으로 팬 확보는 못하지 ㅎ 스케줄 좋다면서 팬은 없는 희한한 현실 ㅋ
섬나라 베르비에에 얼마나 후원 로비 해댔는지 마오 퉁퉁부은 얼굴은 맨날 광고에 비치는데 정작 콘서트는 텅텅~ 본인도 얼마나 자괴감 느낄까 제일 잘 알텐데
일뽕이 즈그나라 연주자가 임조 추앙하니 긁혔나봄 갑자기 관련1도 없는 오타니 얘기는 왜끌고옴? 개웃기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