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의 2025년 2월 LA등 모든 공연은 일찌감치 매진


그것도 섭스단계에서 거의 매진될 정도의 인기


- 2월 20일 목요일 오렌지 카운티 공연 (좌석수 200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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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재판매 사이트에서도 현재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음


- 오케석이 28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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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임윤찬 공연과 자동차로 40분거리의 디즈니홀 조성진과  두마멜공연


- 조성진 2월 1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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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과 동일 날짜인 2월 20일 구스타포 두마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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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임윤찬과 같은 장소 빈필 공연 재판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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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미국에서는 빈필조차 임윤찬에게 티켓파워에서 철저하게 밀림

그런데 빈필과 협연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그냥 초딩적 발상

오히려 빈필이 임윤찬에게 협연을 부탁할 정도의 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