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티켓파워 원툴로 모든 걸 이뤘으니
언플은 성공한거지?
뉴욕타임즈도 앨범 5개씩 소개하는 코너 중 1개로 평 나온거래
수석평론가 평 아니고
5 Classical Music Albums You Can Listen to Right Now
한국 티켓파워 원툴로 모든 걸 이뤘으니
언플은 성공한거지?
뉴욕타임즈도 앨범 5개씩 소개하는 코너 중 1개로 평 나온거래
수석평론가 평 아니고
5 Classical Music Albums You Can Listen to Right Now
국내에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최고의 피아니스트로 대중에게 인식되어 있음. 조빠들의 힘이지ㅠ
업계 언론 대동단결ㅋㅋ아직도 진행중이고
조빠들이 그동안 가스라이팅 잘했지 조 까발려 지기전에 세계탑 인줄 알았음 하지만 그는 또르르 ㅠㅠ
지금까지도 계속 역바이럴 중. 임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고 인화하는 심성과 책임감까지 갖췄음 근데 택도 없는 아무말 거짓말로 역바이럴 끊임 없이 받는 중
혹시 조쪽이 그런거야? 왜 저러는건데? 나이 30에 부모님 그런게 뭐 흠이라고 그렇게 가슴이 아픈가 왜 임 가정에 화풀이하면서 저러는지
조갤에 올라온 몇 안되는 호평 리뷰도 뉴욕타임즈같은 유력중앙지가 아닌 스위스 시골 일간지에서 실어준거라 ㅠ
헉 ㅠㅠ 저명지는 일도 없는거구나 애잔하네
막줄 핵심이네 이렇게 연주말고 그냥 너 잘하는거나 하라고 애둘러서 표현해놨네
조 라벨 젤 자신있다 하지않았나?
라벨도 별로면 대체 뭘 하라는거?
선택과 집중의 실패같은데. 일반인 입장에서 밋밋하게 느껴지는 라벨전곡 리싸를 3시간동안 듣고 있기 쉽지않지. 그래서 대부분 공연중간 잠들었다는 후기도 있고
후기에서 3부까지 나뉘는데 3부엔 자리가 많이 비었다잖아 중간에 나가버리나봐
젤 잘하는거라고 한건데 어째 ㅜ
리싸 3시간은 너무 길다 영화나 콘서트도 3시간이면 길다는 말 나오는데 연주자 관객 다 지치는거 아닌가
저건 앨범평인데?
라벨 좋아하지만 나라도 한번에 전곡 3부까지 다 듣기는 무리일 것 같아 왜 저런 기획을 했을까
드뷔시보다 못하다고 하니 슬프네ㅠㅠ
거장까지는 아니지만 꽤 인지도 있는 연주자다 이 정도로 정리하면 될 듯
지맘대로 정리하네 ㅋㅋㅋㅋ 인지도도 없어보인다
인지도는 무슨 ㅋㅋㅋ 라이징이지
그렇게 제멋대로 정리하면 어떡하냐 요약을 주관적으로 하면 안 됨
인지도 있는데 평론가들이 전부 패스하냐 앨범 나와도 연주를 해도 평론가들 무관심. 평론이 너무 없더라
실상을 알고나니 그동안 가스라이팅 당한게 억울할 수준임ㅋㅋㅋㅋ
그동안 국내언플로 과포장 돼있던 실체가 드러난거지 팩트만으로도 충분했을거 같은데 이익관련측에서 너무 욕심을 부리다 역효과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