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 수석 평론가에 극찬임



그리고 앨범 나오기전 쇼팽에튀드 리싸가 전면에 크게 남
카네기 데뷔전에도 났고
앨범 리뷰
최근 20살이 된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지난 2월 카네기 홀에서 쇼팽의 24개 에튀드 전곡을 연주하는 올드 스쿨 프로그램으로 데뷔했습니다. 악마처럼 어려운 24개의 곡(10번과 25번에서 각각 12곡씩)을 연주한 그의 첫 번째 앨범도 데카 레이블에서 발매되었습니다.
필름으로 촬영한 표지 사진에는 임윤찬이 음산한 그림자에 휩싸여 있는데, 글자체와 함께 20세기 중반 클래식 음악의 화려함을 연상시키는 이미지입니다.그 시대의 건반 거장들의 후계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인 듯합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죠. 임윤찬의 카네기 공연과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의 눈부신 우승 이후, 이 음반에서 엄청난 기술적 요구 속에서 음표 하나하나의 선명함과 긴 구절의 서정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완벽하게 지휘하는 그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불 같은 에튀드에서도 그는 두 손에서 나오는 다양한 음색을 드러내면서도 침착합니다. 그의 루바토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활기차게 호흡하며 느린 곡에서도 활력과 전진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임윤찬의 부드러운 연주는 특히 섬세한데, 그가 작은 피아니시모 5중주 작품 9번에서 보여주는 애원하는 듯한 음색이 그러합니다. 이 앨범은 라이브 콘서트의 흥분을 거의 잃지 않으면서도 더 많은 통제력, 투명성,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승리입니다.
재커리 울프
조성진은 저렇게 1면에 크게 난적이 없잖아 ㅋ 왜 임이랑 비교하고 그래?
그니까 양심없는 조빠들 ㅠ
와우 이정도였구나ㄷㄷㄷ
막줄에서 정리해줌 : 승리입니다!
임은 뉴욕타임즈 말고도 어디나 일관되게 극찬임
작년공연도 리싸 하고 리뷰 안 나왔는데 올해는 글쎄 ㅋ 조팬들은 기다리려나
이번엔 디지에서 중계도 해준다니 평론가들도 불렀을 수도
그 시대의 건반 거장들의 후계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인 듯합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죠 이 앨범은 라이브 콘서트의 흥분을 거의 잃지 않으면서도 더 많은 통제력, 투명성,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승리입니다.
그게 임의 목표는 아닐걸 음악 외적인 걸 목표로 삼는 타입이 아니라서.
임의 평론에 늘상 나오는 단어가 세련미, 우아함. 들을 귀가 없는 자들, 들어본 적도 없는 자들이 임의 연주를 '귀족적'이란 단어의 대척점에 있다고 평가질. 심히 어이없음 - dc App
세속적 야망은 없더라도, 20세기 거장의 음악적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지는 있지 - dc App
'귀족적 우아함' 임이 받은 평론 중에 이미 있음
이것도 그렇고 임윤찬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말이 넘 충격적임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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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 공연 전부터 기사 대서 특필해서 나잖아 왜 자꾸 부비냐 젊은 세대 중에도 조처럼 평 거의 없고 구린 연주자가 거의 없음 수석평론가한테 받은 것도 아닌데 잘하는 거나 하라고 혹평받은걸 왜 들이대
지면기사는 인터넷기사중 중요한것만 내더라
역시 조충 날조질 소름끼침ㅋㅋ저렇게 지면으로까지 대서특필 된게 있는데ㅋㅋ
임은 뉴욕타임즈 수석 평론가님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평론 냄 임 바흐 골드베르크 리싸도 기대하고 계시고
승리입니다!!
쓰니 글써줘서 ㄱㅅㄱㅅ근데 내생각엔 제목은 혹여나 누군가 오해할수있을것같아서 걍 임은 뉴욕타임즈에 단독으로 극찬리뷰 나옴. 이렇게 사실을 적는게 나을거가틈
맞말 - dc App
개념글되서 수정 안 돼 이거말고도 뉴욕타임즈에 올라온거 전부 누가 정리해서 올리는게 더 좋을듯
3333 맞음 단독으로 리뷰 나왔음
리뷰의 온도차가 하늘과 땅 차인데 제발 들러붙지좀 말았으면 좋겠어.. 그것도 거짓말 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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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 이라는 단어는 항상 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