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이번에 빈 콘체르토 하우스 큰 데로 옮긴것 상당히 불쾌해 하는 한국인 평론가의 글 보자
무리하게 날자를 바꾸고 큰 공연장으로 옮긴것 조급함이 느껴진다는데 공연장은 콘체르토 하우스 에서 수요를 감당 못해서 바꾼거고 한국인 만석은 조성진 이야기 아님?
이분 자칭 칼럼니스트이신데 쇼튀드는 안듣다가 12월말에 시상 쏟아지니까 그때서야 듣고 이제야 임을 인정한다고 글씀. 눈막귀막 평론가?
10년간 한국인들에게 편파적 애정이 너무 커서 걍 한국 평론은 패스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조성진 out
2222 진짜 이제 아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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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정모하냐? ㅋㅋㅋ
조씨 out 외치는 너님 = 평화 시위에 폭력 선동하면서 마트나 터는 인생 루저임 ㅋ 니가 림팬? 아니다에 십만원 ㅋㅋㅋ
ㅈㄴ웃기네 난 이런 생각 하지도 못하는데ㅋㅋ 뭔 시위 마트가 왜 나옴?ㅋㅋ 너 자기소개 함? 하여튼 조빠들은 ㅈㄴ유치해
이정도는 조팬들이 좀 말려야되는거 아니냐? 펜을 칼처럼 휘두르는 아주 위험하고 오만한 사람이네..
쓰니가 병신이네..익명의 조팬이 브런치에 쓴 (당연히 편파적인) 글을 왜 '한국 평론가'로 조직하냐??
헐 걍 누가 브런치에 글쓴거였어 ? 근데 먼 평론가
저 글 쓴 조빠 혹시 엄근진?
진짜 조성진한테 뭔일 있음? 팬들만 난리가 아니라 관계자들까지 총공 중이네ㅋㅋㅋㅋㅋ
베르비에계자 말이 맞나봐 쟤들은 공연 스케가 공표 1,2년전에 이뤄지니 계자들끼린 적나라한 상황 먼저 알았을거고 생각보다 처참한 지경인가보네
아니 위기감 느껴서 저렇게 대놓고 견제질 할 만큼 뭔가 안좋은 일이 저쪽에 있는거야?
조 계자가 이 기사를 좋아합니다 ㅋㅋㅋ
임 소속사에서 이번 같은 초대, 그리고 홍보에 이용되는 거 불쾌하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으면 좋겠다 그저 클팬일 뿐인 내가 다 불쾌하고 화나 나네
임은 애가 착해서 대충 감잡으면서도 좋은 맘으로 갔겠지. 어휴 참 그 모냥 빠진다 총체적으로..(당연임말고)뭐냐 그게?
임측에서 제대로 접대를 안했네 ㅋ
그래 보인다
그럼 조는 접대로 빨린다는 말이냐 이게 말이야 방구야 접대부나 찾아 어디서 접대는 접대야
조떡이 여기서만 정병코스프레를할뿐 역시 다 똑같네 조빠들 조계자 다 한몸인거 점점 하나씩 까발려지는구나
2222222
저 글 끝부분 보면 임이 안만나줬나본데? 웃긴다ㅋㅋㅋㅋㅋ
맞네 못 만나서 그런거
ㅋㅋㅋㅋㅋ
브런치에 쓴글은 평론가 글이라고 갖고오네 조회수 늘려주려고 그럼?
뭐하는 인간인데 지멋대로 편파적인 총평을해ㅋㅋㅋ
음악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고 있는 연주자한테 인기있다고 음악에 걸림돌이 된다니. 클래식연주자는 있기있으면 안되는건지 편협하고 뒤틀린 시선에 아니 그럴것도 없이 그냥 한마디로 배아파서 뒤지는듯
걍 비웃음이 절로 나오네 말이야 방구야
머냐이거는?? 전문가가 아닌거같은데 이름도 없는거 맞아? 아 진짜 어이털림
름도 안밝히는 저사람이 평론가맞음? 그냥 자칭 평론가같던데 그사람 쓴글 쭉 보면 대기실같은데 못들어가서 삐져서 저러는거거 같던데 그리고 임 빈 인지도 빈약하다는것도 웃긴게 임조 두공연 다 간 사람 후기서 조공연 한국사람 더 많았다함 그럼 10년차 조 빈 인지도는 뭐냐?
그 후기 나도 봤다 블로그 후기 맞지?
브런 치는 책출간전까지는 작가도아니고 습작정도인 플랫폼 솔직히 일기장이라해도 무방. 일개 조팬을 평론가라고 지칭은 왜하냐 관심받고싶은거냐
큰 공연장으로 옮긴게 무리라니 ㅋㅋㅋ 임 연주 듣고 싶은 사람은 많고 공연장에 다 수용 못하고 임은 연주횟수도 제한하며 천천히 가는중이라 횟수 늘리지도 못하고 수요공급에 맞게 어쩔수없이 옮긴거를 무리라니!!
ㅇㅇ 시각이 꼬였으니 그렇게 폄훼하는거겠지
조가 우승후에 연주회 많이 한건 어려운걸 극복해낸거고 임이 우승후 연주회 하는건 서두르는거?ㅋㅋ
오히려 임은 연주횟수 훨씬 더 조절하고있는데
내말이ㅋㅋ
이건 임 엿맥이려고 가져왔네
임이 왜 엿먹냐? 이제껏 클갤 정병들만 이상한 줄 않았는데 저게 조빠들의 디폴트였어 아주 악의가 한 가득이다
ㅇㅇ클갤에 글 가져온애가 임빠들 긁으려고 일부러 갖고온듯
ㄴ 덕분에 조빠들 실체를 알게되네 리얼하다
진짜 지령받는 것처럼 뉘앙스가 똑같아 쌀국 기사랑 ㅈㅇㅂ이랑 듣보잡 평론가랑 동일인인줄 알겠네 이건뭐 보도자료 그대로 베끼수준이네
갑자기 다 수면위로 이름까고 한목소리 내는거 뭐야? 심지어 앨범 발매 기사 태그를 임윤찬으로도 했잖아 앨범 발매일부터 난리도 아니다 다급함이 너무 보여
평론가 아니라면 그냥 조빠라는거지? 조빠들 한결같네
브런ㅊ 같은데 글쓰는 그냥 빠인가봄 어쩜 결이 저렇게 똑같은지
인기가 걸림돌 이런 소리는 한국에서만 하는듯
해외선 슈퍼스타라고함 이런경우 ㅋㅋㄱ
너무 웃기지 않냐 해외 클계가 더 칭송함 한국만 이럼
그러게말야 언제는 조만 인기있는거처럼 인기인호소하더니 인기가 걸림돌 ㅋㅋㅋㅋ
평론가 아니고 꼰대 조성진빠가 쓴 브런치글이네 조회수 늘려주지마 다 알았으니 주소 지워줘
222읽어주면 안됨. 어이가 없어서
걍 흔한 조빠잖아 내가 괜히 조빠년들만 패는게 아니라니깐 한줌 알못들이 지들끼리 해먹을려고 다른 연주자고 뭐고 다 배척하다가 이번에 다 드러나서 망한거지 그게 스케줄로 여실히 나타난거고 조로 밥 벌어먹고 살다가 안되니깐 발작에 발악 심한거
와 임에 대한 악의가 뚝뚝 묻어나는 글이네
ㅋㅋㅋㅋ삐졌다고 저러는게 유치해서 웃김
진짜 미친거 아님? 어이가 없다 진짜
글에 저열함이 묻어나네. 평생 지금처럼 황폐하고 졸렬한인생 살기를...
222 욕하고 깎아내리는 인간치고 잘되는 꼴을 못봄
평론가 아닌거같은데? 음악한다는사람이 글을 저따위로 쓸일없지. 그냥 심사 뒤틀린 흔한조빠
ㅇㅇ
임에대해 아는것도 없는 조바라기가 쓰레기글 썼네 나중에 다 돌려받길 누가? 조가
이거 장일범이야?
그냥 브런ㅊ 글이야
ㄴ그니까 쓴이가 누구냐고
ㄴ이름이 없어 그냥 거기에 올라온 글
실명없으니 조빠의 드러운 속내 다 까발리며 글쓴거네
저정도 뒤틀린 시각이면 임이 했다는 말도 제대로 정확한 워딩이 아니고 아전인수격으로 바꿨을 가능성 많다
ㅈㅇㅂ 아니고 일반인이 브런치에 쓴거래
자신의 장기인 테크닉적 화려함이라니..여기서 웃고간다
테크닉만 있었음 해외 클계에서 이 난리가 났을까
악의가득한 조빠 글이네 내가 이래서 조꺼 안 듣는다니까
이게 평론가 맞아? 그냥 클갤에서 노는 조충이 썼다해도 이상하지 않겠는데? 20세 임윤찬 여기서부터 쓴 모든 문장이 너무 역겹다 뭐 이런게 있냐
평론가 아님 그냥 조빠
실명없이 쓴 것부터 악의적임
ㅋㅋㅋㅋㅋ 웃고 간다
결론은 조가 십여년간 3번 만에 겨우 서는 무대에 임이 한번에 간다는거네 해외에서 임에 대한 대우가 다르다는거 팩트 체크해주시네ㅋ
임을 까려했으나 조만 파묘되는 상황 조빠와 조계자만 아직 상황파악 못 하고있음
창피한줄을 모르는 능지
것두 주최측에서 바꾼거지 임측에서 요청한것도 아닌데 어쩌라고
유럽 사는 교민인가 봐? 방구석 평론가
수요가 많아서 공연장 큰데로 바꿔 가는걸 가지고 조급 운운이라니ㅋㅋㅋ 웃음이 나네
이사람 조빠는 아님. 전에 우연히 브런치 들어가 글들 봤는데, 시즌별로 전세계 오케스트라 순위 매기는 글이 제일 많음. 나름 전문적인 음악지식이 있는듯 보이는데, 글 보다보면 약간의 과대망상이 느껴짐. 임윤찬에 대한 글도 몇개 있었는데 실소를 자아낸 대목이, 차이코프스키와 바하는 아직 설익었고 자기를 설득시킨것은 라흐마니노프외 리스트뿐이었다는 부분.
좀 유아독존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음
조에 대해 저렇게 10년간 지켜보며 장황하게 칭찬해놨는데 어떻게 조빠가 아니지? 이제와 발 빼냐?
나름 전문적인 음악지식이 있는듯? 슈클 도갤에도 다 클잘알인체하더라ㅋㅋ 쉴드칠걸 쳐라 빼박 조빠야
펌] Die Presse - "섬세한 음영이 드리워진 찬란함 "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신문으로 보수적 색채 정론지 콘체르트하우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젊은 피아니스트 마린 알솝이 이끄는 ORF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론 코플랜드와 브렛 딘의 음악, 그리고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에서 솔리스트로 나선 (위대한, 훌륭한)뛰어난 임윤찬. 그러나 관객들이 주로 찾은 이유는 임윤찬 때문이었다. 그는 최근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하며 관객의 숨을 멎게 만들었던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를 연주했으며, 그가 펼친 연주는 진정으로 인상적이었다
ㄴ 그는 흔히 낭만주의적 분위기에 묻혀 사라지는 보조 선율과 개별 음표들을 또렷이 들려주었고, 과도한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손끝으로만 스테인웨이 피아노에서 감정을 끌어냈다. 감성적인 아다지오에서는 우아한 아티큘레이션으로 카덴차를 연주했고, 피날레에서는 과감하고 간결하게 표현된 프레이즈와 함께, 내면의 고요함과 격렬함이 조화롭게 결합된 연주에 섬세함을 더했다. 이러한 섬세함은 이 곡에서 보기 드문 미덕으로, 작품의 감성적 호소력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주 악의가 드글드글하네ㅋㅋㅋㅋㅋ 임 잘돼서 ㅈㄴ 긁혔구나 클갤 ㅈㅂ들보다 악질적인게 현실의 조빠다
ㅇㄱㄹㅇ
이 사람 누구야? 평론가 아니고 조계자 아님??? 그 쪽에서 꿀떡 얻어드셨나봐... 외국 평론계와의 큰 괴리감 어쩔???
이런 쓰레기글 뭐하러 링크 걸어 조회수 높여줄 필요없음
평론가도 아니고 조빠인가보네 조빠 수준 나오네 개어이없다ㅋㅋㅋ
조빠이자 전형적인 클꼰대글이네 조빠 레퍼토리 다시 나왔네 새삼스럽지도 않네ㅎㅎ
조는 팬이 이런것들밖에 없냐ㅋㅋ분리수거 돼서 편하긴하다만ㅋㅋㅋㅁ
누규인지 몰겠지만 평론가는 절대 아니네 인별 블로그같은데서 갖고온건가 ㅎㅎ 전형적인 조빠 이젠 그냥 불쌍만하네ㅠ 미쿡공연 라흐2는 거의 다 직관해서 임이 어느 수준인지 아는데 테크닉만 장기가 절때 아니라는건 들어본 사람은 알텐데 오히려 2악장이 마음을 울려 아직도 그 부분을 생각하면 가슴이 울리는데 이번에 런던심하고 공연하는거 기대가 된다
평론가 아니고 그냥 블로그 일개 조빠
조빠들은 상상초월이다 웃음밖에 안나오네ㅋㅋㅋㅋ
그 나이대에만 칠 수 있는... 하.. 음흉한거 봐라.. 10년 늙은 조성진은 나이 때문에 못한다고 인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