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네도 사람 사는 동네이고 돈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동네인데 그 동네도 대세를 알고 듣는 귀 다 있고 보는 눈 다 있음.
10년만에 겨우 인정받았는데 임윤찬 너는 왜 오자마자 청중들이 인정하는데? 그리고 공연장도 작은데에서 큰데로 옮겼는데? 왜 조성진처럼 10년동안 아둥바둥 하지 않고 무임승차한대? 그게 억울하냐? 그게 짜증나냐? 아 그렇잖아. 그게 억울한거잖어.
그런데 그거 생각해봤나? 그건 청중들과 업계가 눈깔이 잘못된게 아니라 그 10년동안 아둥바둥했던 그 피아니스트가 매력이 없어서가 제일 크고, 그리고 음악이 와닿지 않아서 청중들과 업계가 외면한거 아님?
아무리 보수적인 독일, 오스트리아도 보는 눈 있고 귀 있음. 인종차별때문에 그렇다고? 웃기는 소리이고요. 아무리 인종차별 쩔어서 사는 동네여도 실력이 넘사벽이면 아니꼬와도 실력 인정하고 본인들 기준에 완벽하면 인종은 후순위가 됨.
그러니까 괜히 다른 피아니스트한테 무임승차한다고 욕하지 말고 그쪽들이 그렇게 부둥부둥하는 그 잘난 피아니스트 팬질이나 하고 관심 끊어. 다른 사람들한테 그 잘난 피아니스트 평판 더 나빠지게 하지 말고요.
아니 클래식계가 자선하는 업계는 아니잖아? 업계도 돈 버는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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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걍 상식도 논리도 팩트도 없고 여기 조빠랑 존똑이야
막귀들이 막귀 인증하는 거
ㄴ 임 나이 19,20살에 뉴욕필, 클블, 시카고, 보스톤 명연주로 데뷔 21살 필라 데뷔예정 조 21살까지 콩쿨전전 아마추어 콩쿨러 저 오케들 20대 중 후반에 데뷔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 ㅉㅉ
클래식 본가반응이 물로보이나 왜 이런현상에 일어나는지 이해가 안되나봄
지네 막귀가 책오구요
국내는 여지껏 아웅하고 돌아갔다는 반증일지도 몰라 억까하는 사람들이 더 sns에서 클음아는 것처럼 보이니 억까가 통하고 좀 이상하다 얘기하면 팬덤 억지라며 몰아가는 패턴
너무 어이가 었다 한국 클래식계도 바보로 보면 기분 나쁘거든 그 사람은 일반인 낚으려고 글 썼지
22222
일반인낚시용 맞음. 조금이라도 클음 듣는사람들은 기함할 개소리 대잔치더만